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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일이 3일 같고나. 야속한 시간. 천천히좀 가지.
저사람은 그동안 확실하게 이룬게 (깜빵간거) 있는데 난 어영부영 시간이 가버린거 같다.
http://soda.donga.com/Main/3/all/37/1598071/1
380일이 3일 같고나. 야속한 시간. 천천히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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