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표절은 아니지만, 사기라고는 할수 있는지…이 모든게 "관행"이라는데…

  • #2843517
    54 174.***.221.40 1474

    지금도 논문표절이나 노래표절이 항상 신문지면을 채우는데…
    그림에 대한 표절도 간간히 있지만,
    아래 기사와 같은 “관행”이야기는 처음듣는데…또 관행이라는게 그럴듯하게도 들리네요.
    세상이 다 곰은 재주가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뻥튀기 해서 버는 그런 세상이군요. 어디서 어디까지를 불법으로 봐야 하고, 합법인지…
    참 희한한 세상입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228001&code=940100

    • A4 32.***.131.214

      조영남이… 곱게 늙어라.

    • 174.***.221.40 108.***.226.13

      개골수 반미주의자 174.***.221.40 또 일기로 도배 시작했네여. 제목으로 낚으면서
      링크걸고요, 자유게시판에 가서 열심히 맘껏 하래도 못하고 이 게시판에 싸지르는 이유는 관심종자라서 그렇죠? 편집증환자라 꼭 여기서 도배해야되죠?

      • ㅇㅇ 24.***.212.183

        별 문제도 없는 글마저 일일히 해꼬지하고 다니는 니가 더 미친놈 같구만

        • 174.***.221.40 104.***.240.165

          해꼬지? 누구한테 해꼬지를 하지? 조영남 인지 뭔지는 자유게시판에 쓸수 있는데 일부러 US Life 에
          일기로 도배하고 다니는 개골수 반미주의자가 미친놈 같구만
          24 아이피도 너무 티나는 구만 ㅋ

          • ㅇㅇ 24.***.212.183

            난 지금 에어비앤비로 민박 머물면서 남기는건데 뭐가 티나 이 씹새야 ㅋ

            • 174.***.221.40 104.***.228.88

              에어비엔비에 자주 묵나봐 씹새끼야 ㅋ

    • ㅇㅇ 24.***.212.183

      렌트 구해 정착할 때까지 돌아다니면서 구한다 이 애미 뒤진 앰창새끼야
      애비 배때지에 바람구녕을 슝슝 내줄 호모새끼

    • ㅇㅇ 24.***.212.183

      렌트 구해 정착할 때까지 돌아다니면서 구한다 이 애미 뒤진 앰창새끼야
      애비 배때지에 바람구녕을 슝슝 내줄 호모새끼

      • 24.***.212.183 104.***.228.138

        역시 니 인격을 보여줘서 고맙네. 니 애미 애비가 그렇게 가르쳤다니 유감이네.
        애비한테 어렸을적에 성적으로 학대를 당했나보구나 유감이네.
        살벌한 워싱턴에서 살수 있겠어? 멍청해서 문장하나 순서없이 뒤죽박죽 쓰다 지우는 앰창새끼가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