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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J1 인턴으로 와서 회사다니면서 거주중입니다. 현 h1b 진행중인데 디나이 되면 9월말 10월초에 한국갈 생각입니다.
작년 10월경 팹스미어 검사 후 자궁경부 이형성증 2기로 나와 LEEP수술을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때 아예 한국가서 수술을 받을지 말지 고민 많이 하다가 담당 닥터랑 어시스턴트가 제 보험사 커버가 된다고 확인을 해주었습니다. 보험커버가 된다하여.. mount sinai에서 수술을 받았는데요, 그때 제가 더 알아봤어어야 했는데 정말 후회가 됩니다.. 아직까지 프로세싱 중이고 조만간 빌이 날아올것 같습니다.
거의 3만불이 되는데, 제보험이 이걸 얼만큼 커버가될지 모르는 상황이며, 거의 10개월간 얼마나 내야할 지 모르는 병원비 생각으로 항상 고민 및 스트레스였습니다.나중에 빌이 왔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가장 좋을지 궁금합니다. J1 인턴이라 저소득으로 분류가 될것 같고 international visitor 로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나중에 병원 financial dept. 직접 가서 감면을 받을 수 있긴 할 까요? 지금의 페이로는 돈을 모아도 모아도 몇천불 안되는데, 의료비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게 제일 현실적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돈을 안낸다는건 아닌데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 일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