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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8년도때 J1 (인턴)이었을때 간단한 산부인과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수술권유 받았을때 한국가서 받을 수 있었는데 의사와 어시스턴트가 보험사 전화해서 물어봐서 커버가 된다는 답변을 받고 저에게 커버가 될것이라 해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작년 10월쯤 보험사에서 deny letter와서 저도 클레임을 넣어지만 다 거절되었고 병원측에 전화해서 내용 전달 했습니다. 병원도 그시점에 클레임 넣었는데 최근 emergency 가 아니니 커버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 어시스턴트가 전화로 노티스 준건데 저도 억울해서 따졌더니 의사도 조직검사 비용도 못받았다고 하네요. 빌에 있는 번호로 전화해보라고 하고 . 수술전 조직검사 비용 및 닥터 비짓은 내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수술비용은 잘 모르겠습니다.귀국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측에서 확인을 해주었기 때문에 수술 결정을 했는데 현재 모두 제 책임으로 된 상황입니다. 전체비용은 아마 3만불이 넘을 것이고요, 빌 받으면 바로 전화해보려고 하는데.. 아예 안낼 생각은 없지만
현재로써 병원에서도 책임이 있는 상황이 아닌가 싶어 질문드립니다.1. 빌을 받고 바로 소셜워커쪽으로 컨택을 해서 딜을 해야할까요?
2. 저는 병원에서 확인해줬기때문에 수술 선택을 한건데 이 부분이 딜을 하는데 참고가 될까요?
3. 상황이 이렇게 됐는데 모두 저의 책임으로만 생각해야 하는건지요?
4. 현재 H1b이긴 하지만 전부 갚을 능력 안되구요, 페이먼트 플랜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미국 계속 있을지 확신이 없어서 중간 귀국이 가능한지요?답변 해주시면 좋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