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와 사람들 할례 포경수술 관련 행태. TXT

  • #3408109
    마왕 59.***.75.166 171

    사람들 아이 대뜸 할례시키고선 어떻게 햇는지 상태 어떤지

    뭔가 문제 피해 잇거나 잇을수 잇지 않은지 이런 기본적 확인도 안해

    이건 넌센스 의료계도 그렇고 학계도 그렇고 사람들 행태를 봐도 그렇고

    우리 세계 전체가 이 할례 사안에 잇어 총체적으로 마법에 걸린듯한 상태

    0부터 100까지 전부 그래 

     
     
     

    수많은 당사자들이 같은 얘기를 하고, 같은 피해 호소하고 하면,

    실제 어떤지, 맞는 말인지 그럴수 있는지 확인을 해야.

    특히 의사들 이것에 대해 잘 모르니 더더욱 그렇다. 

    근데 의사들 이것에 대해 잘 모르면서,

    수많은 당사자들이 같은 얘기를 하는데도,

    아예 듣는 시늉조차 안하고, 당사자들의 얘기가 맞는지 그럴수 있는지 기본적인 확인도 안하고.

    그냥 피해 호소하는 사람들 전부 미치광이 라는 식. 

    의사들과 의료계가 완전히 이렇거든요.

    너무 상궤를 벗어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