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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많이 늦어져 40대 초에야 제대로 된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앞날이 많이 걱정이 됩니다.직장에서 은퇴자금을 매칭해준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Fidelity에 Freedom 상품이 자동으로 지정이 되었더군요.상품이 그 외에도 여럿 있어서 찾아보니 이율이 굉장히 낮은 머니 마켓도 있던데, 이율이 낮은 대신 리스크도 낮은 편인 것 같았습니다. 단 insured되어있지는 않다고 정보가 주어져있었구요.제 나이가 나이인만큼 무엇보다 위험을 낮추는 것이 급선무일 것 같아서 머니 마켓으로 옮기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머니 마켓으로 은퇴자금을 옮기는 것을 한가지 옵션으로 생각할 때 고려해야 할 위험성은 무엇이 있을까요?그리고 그 Freedom 상품에서 머니마켓으로 모인 돈을 옮기게 되면 별도로 fee 같은 것을 내야 할까요?적지 않은 나이에 직장생활을 시작하고 가계를 꾸리려니 서툰 것이 너무나도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조언 감사히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