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떠나기 전 마음가짐…

  • #3366054
    유학 112.***.166.153 6732

    없는 형편에 부모님이 어렵게 지원을 해주셔서 석사 유학을 갑니다..

    부모님은 괜찮다고 하지만 저는 알 수 있죠 힘드시다는 걸

    반드시 졸업해서 잡 구해서 10 배로 갚아드려야 겠습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 흠,, 98.***.3.13

      최선을 다하시고 적극적으로 네트워크 하고 하세요. 좋은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실 날이 올겁니다. 힘내시고 조교로 또는 리서치 어시스턴트등으로 뛰시면서 어느정도 학비 보조도 받으시구요.

      요즘 이런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유학오는 사람찾기가 드물어요.

    • Jgg 184.***.186.172

      오냐.
      여기 니 계신 부모님들, 다 인사 잘 받았다.

    • 지미안 174.***.1.141

      건승하세요

    • 미국 살이 20년 63.***.131.70

      석사 마치고 취업하려면 석사 시작하자부터 잡서치 시작하세요. 서치는 빠를수록 레퍼런스는 많을수록 취직될 확률이 많습니다. 주말에도 취업을 위해 시간투자해야 될듯말듯 합니다. 물론 학업성적은 좋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렸습니다.

    • aa 64.***.218.106

      잘들어라. 한번만 설명해준다.

      1,. 유학은 이제 독고다이 인생을 산다는 뜻이다. 아무도 널 위해 대신해주지도 무언가를 알려주지도 않는다.
      2. 니가 게으르면 게으른만큼 손해본다.
      3. 시험문제도 수강신청도 수업시간도 모든건 니 스스로 발로 뛰어서 알아내야한다.
      4. 니가 직접 눈으로 보고 부딪쳐서 본인이 직접 확인한것외에는 아무것도 믿지 마라. 누가 이렇대더라 절허대더라..다 개뻥이다.
      5. 부지런해야한다. 발로 많이 뛰어다닌만큼 정보를 얻고 정보를 얻은만큼 돈이 절약되고 성공한다.
      6. 이제 한국에서 살던 그 쓰레기같은 마인드는 다버려라. 한국은 개 쓰레기같은 중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나라다.

    • 토차쿠왜구 99.***.35.41

      아메리카 유학오니까?

      환율이노 폭꾸망 데스 , 도니노 많이 들게소까?

      아메리카노 오면 광우병 걸리무니까?
      미선상:효선상 생각꾸 하면 오고싶소까?

      니혼가면 토차쿠왜구 대스까?

    • ㅇㅇ 174.***.18.211

      석사를 지원받는다라… 연1억깨질텐데 가뜩이나 요새 환율도 오르고. 10배를 돌려준다고라… 10억을 돌려준단 얘긴가ㅋ

    • 11 66.***.152.194

      나라가 개판이라 그런가 꼬인넘 들 진짜 많네. 불쌍하고도 안쓰럽구나…

    • 좌빨러버문 96.***.20.103

      이미 결정했으니 최선을 다하고 되도록이면 여름방학 겨울 방학을 이용해 한국에 가지 말고 미국내에서 인턴경험을 쌓는게 도움이 됩니다.

    • lol 174.***.180.23

      유학 떠나기 전 마음가짐…
      EDITDELETEREPLY
      2019-08-0612:53:40 #3366054
      유학 112.***.166.153 1107
      없는 형편에 부모님이 어렵게 지원을 해주셔서 석사 유학을 갑니다..

      부모님은 괜찮다고 하지만 저는 알 수 있죠 힘드시다는 걸

      반드시 졸업해서 잡 구해서 10 배로 갚아드려야 겠습니다…

      이제 시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