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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멕시코에서 거주하면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국경지역이라서 미국에 쇼핑등 볼일이 있으면 관광비자 받은 것이 있어서
그때 그때 I-90로 입국합니다.
전에 유학시절 가지고 있던 소셜번호를 이용해서 신용카드(전에 사용하던 번호)도
살려서 쓰고있고 은행구좌도 있습니다. (차도 신용으로 구매했구요..)
최근에 가족들이 오게되었고, 멕시코보다는 미국쪽에 거주가 좋을 것 같아서
미국에 아파트를 렌트하고, 전기료등도 지불하고 있읍니다.
I-90 유효기간이 지나면 멕시코에 갔다가 재입국하면서 불법체류 신분은 아닌것 같은데요,
제 소셜번호로 미국내 거주한다는 이력이 생겨있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네요.얼마전, 미국에 사업하시는 분을 알게되었고, 그분 회사로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취업비자와 영주권까지 보장하는 조건입니다.아직 비자신청은 안들어간 상태이고, 그쪽회사는 규모도 있고 해서 비자처리는 문제가 없어보이는데, 걱정은 저의 소셜번호입니다.
나중에 영주권 심사할때 혹 저의 과거에 불법체류한 것 같은 정보를 알 수있지 않을까요?
이를테면 전기료를 지불했다던가 아파트 보험을 지불했던것 같은…그래서 차라리 이번에 비자신청할때 소셜번호가 없었던 걸로 치고 새로 신청할 수 있는 건가요? 그간 크래딧 쌓은건 아깝지만 불행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새로 만들고 싶습니다.
만약 가능하다면요…
그리고 제가 너무 과잉으로 걱정하는 건가요? 실제로 소셜번호로 문제가 생길 수 있는가요?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