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에서 중부로 이사를 앞두고 고민이 많습니다. 이사 업체 선정할때 젤루 고려중인게 도착예정 날짜를 얼마나 지켜주느냐 인데요, 불행히도 거의 대부분의 무빙업체(메이플라워등)나 van line에서는 도착 예정일 자체를 일주일 단위로 준다고 합니다. 이사짐 운송 기간은 4-5일이지만, 도착 예정일은 4월 둘째주 이런식이거든요.
여기 저기 물어보고 게시판의 도움도 받아서 유팩으로 할까 하는데요, 오늘 예약할려고 하니 또 예정일에 대한 개런티는 못한다 이러는 겁니다.
저희는 이사하구서 비자 스탬핑땜에 한국 갈려고 비행기 표를 끊어놨거든요.
유팩 으로 이사 하신 분들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많이 지연된 경우도 있었는지요? 예정은 4-5 working days라고 하거든요.
도움말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