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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가는 레스토랑 체인에서 제가 뭘 주문하는 상황에서 “너 영어 못한다”고 여자 종업원한테 지적질 당했습니다.
제가 미국온지 10년 넘고 학교도 나와 영어 못하는건 아니고 이년이 제 발음이 네이티브가 아니니 딴지 건것 같은데 제가 열이 받쳐 메니저한테 예기했더니 메니저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니 사과는 받겠지만 난 그 종업원의 사과를 듣고 싶다 하니까 이미 그 종업원 감정이 상해 안 된답니다. 지네 종업원 감정은 중요하고 제 감정은 중요하지 않나 봅니다.
이거 더 escalate해야 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