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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주중에서 조금 더 한국사람이 살기좋은 곳을 고르자면 어느주일까요?
둘 다 시골지역이구요, 한국식품점은 1시간 이상 차를 타고 나가야합니다.즉, 주변 여건은 거의 비슷한 상황인데요.
일반적으로 말해서 생활, 교육환경을 말하자면 두 곳중 어느곳이 조금이라도 나을까요?혹시 경험있으신분 있으시면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ps: 덧붙이자면 위스콘신주는 Rice lake 라는 곳이구요, 오하이오주는 Barnsville 이라는 곳입니다. 두곳다 한국사람은 없다고 말할 수 있구요, 제가 망설이는 이유입니다.
혹시라도 이곳 부근에서라도 사시는 분 계시면 한마디라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