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300 벌어다주는데 마누라가 차린 밥상 ㅎㅎㅎ

  • #3553327
    ㅋㅋ 173.***.147.9 4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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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가 남편이 불평하니 사진 찍어서 이밥상이 그렇게 안좋은 밥사이냐 의견을 물어보는 것임
    댓글 대부분이 여자를 욕함 전업 주부인데 밥상을 저리 차리냐고 욕함

    아니 저거 먹고 밤일은 어찌하노?

    • S 73.***.140.153

      4살 1살 아빠입니다.
      저정도는 진수성찬이라 아껴놓은 소주를 딸것같습니다.

      • ㅋㅋ 173.***.147.9

        아이고 세상에나 고통이 심하시겠읍니다

      • 미국 173.***.165.17

        소주 없이는 못먹을 밥이긴 하네요.

    • 함경북도할배 47.***.212.148

      7살 유치원생애처럼 밥투정은…그냥 주는대로 먹어라!!
      할배는 물밥에 간장찍어 먹어도 감사하게 먹는다.
      진수성찬 차리고 밥 오래 먹는 것 다 사회주의 생활양식에 어긋나는 봉건유습이다. 적당히 빨리 먹고, 조국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야지.

    • A 24.***.36.203

      남은 음식 데워서 다시먹고, 일주일에 3-4번은 제가 요리하고, 주 메뉴 딱하나만 만들게 하는 제가 보기에는 맛나게 보이는데요.
      뭐, 인생의 목표가 먹기위해 사는분들은 불평불만 있기는 하겠네요.

    • 나도 경험자 106.***.64.215

      저는 월 1000 넘는데… 집에선 햄에 참치캔입니다

    • 독거 160.***.104.241

      요즘은 혼자 사는게 흠도 아니고 그런 사람도 많은 듯한데, 남은 인생이라도 행복하게 사세요.

    • :D 24.***.192.144

      월 삼백에 애 있으면 돈 들어갈때 많은데.
      저 정도면 잘 차린거지.
      그리고 아침인지 저녁인지 쓰여있지도 않구만.

    • :D 24.***.192.144

      게다가 국 김치는 사진에서 빠진거라는데.

    • Qqwr 73.***.53.177

      난 외벌이로 월 이천만원 넘게 벌어오는데 집에서는 스팸김치만 먹어도 진수성찬인걸

    • 캬악퉤 47.***.1.69

      이게 진수성찬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사는 인생들이 참 불쌍한거야. 게을러빠지고 멍청한 여자 만난게 죄.

    • S 73.***.140.153

      애키우는 집은 어쩔수 없지….

    • ㅋㅋ 173.***.147.9

      밥을 봐라 전기밥통서 퍼서준 밥도 아니고

      프라스틱 아마 전자렌지에 돌린 밥같다 전자렌지에 돌리고 그릇에 준것도 아니고

      그거 그냥 던져 준거야 ㅎㅎㅎ

      저걸 마누라 라고 돈벌어다 주고 데리고 사냐???

    • 73.***.1.170

      월 300 달러 벌면서 말은 많네.. 그냥 개밥을 줘도 감사하게 먹어라

    • ㅡㅡ 73.***.68.115

      월 300에 한달 렌트비 200이신가 보내요 ㅎㅎ

    • 오씨 76.***.227.83

      마누라를 죽여서

      오븐에 잘 구우시면
      마누라 고기찜이되는디

      맛이 기가막힙니다
      발라논 뼈는 곰국 끓이 셔서 장모님 산소에 잘 뿌려주시면되요.

      여자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한다는 고대 선조들의 가르침이있습니다.

    • 지나가다 76.***.240.73

      위에 댓글 쓴애는 정말 제정신에서 쓴글인지.. 참 사이코패스들 많아.

    • Qqwr 73.***.53.177

      그니까말여 월천도 못벌어올것같으면 같이 살아주는 사람 있는거에 감사해야지 어디서 갑질할라고 ㅉㅉ

    • 참나… 47.***.56.43

      요즘 여자들은 부끄러운줄 모르더라.
      밖에서 훌러덩 옷 벗어재끼고 몸매 고스란히 다 드러나는 옷 입는건 둘째치고라도…
      최소한, 밥벌이 해오는 가장한테 음식은 만들어서 먹여야 한다는 일종의 의무감 같은건 안중에도 없음.

      까놓고, 저게 밥이냐???
      냉동식품 사다가, 후라이팬 또는 전자레인지에 그냥 데워서 나오는게 그게 요리냐???
      안부끄럽냐???
      그래놓고도 지들은 주부역할 다한다고 그러겠지…
      어휴…
      밖에 나가 돈벌어봐라.
      저렇게 하다가는 당장 짤린다.

    • 맞벌이 71.***.109.24

      맞벌이거나, 아주 어린애들 키워서 하루 종일 붙들려 있는 상황이라면 충분히 이해 할수 있는 차림 입니다. 하지만 시간 여유 있는 전업주부라면 반성이 필요 해 보입니다. 더구나 얼마나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사진 찍어 올리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 또는 동의를 얻으려 했다는 용기를 보면 대책이 없어 보입니다. 원글을 보니 오늘따라 제 마눌님이 고맙고 예뻐 보이네요 ^^

    • ASK 211.***.233.194

      딱봐도 본인이 한 반찬은 하나도 없고 다 어디서 사온거 뎁힌거네요ㅋㅋ 밥을 플라스틱 통에.. 기본적으로 환경호르몬 이런거에대한 개념이 없으신듯.. ㅜ.ㅜ

    • 전라도 75.***.121.252

      월 3000에 모기지 2200
      매달 생활비 700 주며 애 학원비 330 핸드폰비 전기세 잔디관리 기타 부대비까지 내고 있는데,
      저축까지 하랍디다. 하 참 .. 어이 없어서 빚이나 안지면 다행이죠?
      이런데 무슨 돈으로 시장을 봐와서 밥을 어떻게 차립니까..
      크리스마스때 오랜만에 외식 함 했다고 엄청 눈치 줍디다. 얼마 나왔냐구요? 3인 먹었는데 90불요 … 팁 포함해서요. 이럴려고 미국 왔나 눈물이 다 나네요. 하다 하다 여기다 신세 한탄 하네요

      • 힘내세요 47.***.11.202

        님만 그런거 아님.
        나도 마찬가지.
        뼈빠지게 벌어줘도, 그걸 아주 ‘당연시’함.
        지는 능력 쥐뿔도 없는주제에…
        걍 마음비우고, 슬슬 떠나갈 준비해야함…
        이혼이 아니라… 죽을 준비…
        60~65돼서 은퇴하고… 걍 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셈…
        년들은 다들 저럼. 한국년미국년 따질것 없음. 빨대꽂기가 원래 본능임.
        그러니, 소위 ‘현명한’남자들은
        죽어라 밤일을 열심히하거나, 아니면 그냥 대충대충 삶.
        나도 왜 저러나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는 이해가 감.

    • Abc 172.***.44.71

      미국와서 거지 털랭이 같이 사는 한인들이 엄청 많아요..한국서 서민으로 사는게 나음 미국와서 거지 털랭이 라이프 비참함

    • 청개구 73.***.116.140

      돈 번다고 맛있는 밥상이 나오는게 아닙니다.

      아래쪽 단련을 하세요..!!!

    • 나도 경험자 106.***.64.215

      발로 뭘하나요??

    • 유학 47.***.215.65

      라면 아닌게 다행인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