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월300 벌어다주는데 마누라가 차린 밥상 ㅎㅎㅎ 월300 벌어다주는데 마누라가 차린 밥상 ㅎㅎㅎ Name * Password * Email 님만 그런거 아님. 나도 마찬가지. 뼈빠지게 벌어줘도, 그걸 아주 '당연시'함. 지는 능력 쥐뿔도 없는주제에... 걍 마음비우고, 슬슬 떠나갈 준비해야함... 이혼이 아니라... 죽을 준비... 60~65돼서 은퇴하고... 걍 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셈... 년들은 다들 저럼. 한국년미국년 따질것 없음. 빨대꽂기가 원래 본능임. 그러니, 소위 '현명한'남자들은 죽어라 밤일을 열심히하거나, 아니면 그냥 대충대충 삶. 나도 왜 저러나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는 이해가 감.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