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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사이트가 너무 더러워서 되도록이면 글을 남기지 않으려고 합니다만,
제가 달았던 덧글 하나가 어느 누군가에 의해서 모욕적인 제목으로 퍼다날려지고, 소설이 되고 – 기분 참 더럽습니다.
요즘은 뭐든지 증명하는 세상이지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제가 원글 작성자라는 증거 입니다.198.***.62.204 무슨 뜻에서 왜 그러셨는지는 제가 알바는 아니지만 조용히 글 삭제해 주세요.
제가 하고자 했던 이야기는 어느 누구의 삶도 ‘학벌’이라는 잣대에 의해서 미리 제단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성공’이나 ‘드림’이라는 단어를 감히 꺼내 놓을 만큼 이룬것은 아무것도 없는 여전한 부끄러운 삶 입니다.
그래서 가감없이 제 못난 이야기를 늘어 놓은 것 뿐입니다. 그게 지금 이 순간은 수치스럽습니다.더불어서 운영자님-
‘자연적 정화’로 포장해서 언어적 폭력을 방치하고, 어떤 방식으로든 트래픽 늘어나서 광고주들에게 돈만 받아 챙겨서
배만 불리면 된다는 것은 전형적인 근시안적 운영 방식입니다.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것 – 이제 결코 유쾌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사업 번창해서 그토록 갈망하는 부자 되시길 간곡하게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