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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미국으로 강아지를 보내주는 대리업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곳을 통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저희 강아지도 한 업체를 통해 한국에서 입양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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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이름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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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나 네이버에 ‘반려견 미국운송’ 검색하면 여러 업체가 뜹니다. 거기서 골라서 하세요. 일은 깔끔하게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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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커뮤니티에서 “이동 봉사”에 대한 글 많이 보는데요. 좋은 마음에서 시작했다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이런 형태가 지속가능하고 권장할만한건지 생각해보셔야 할겁니다.
말이 봉사지, 항공사와 공항, 세관 입장에서는 들고 타는 사람이 100프로 책임지는 형태일겁니다. 당일 개 인수받아 들고 타기만 하는 형태인 것 같은데, 개 뱃속에 마약 한상자 들어있지 않다는 보장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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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하는 놈이 돈주고 데려가야지
네놈이 강아지를 팔아먹는지 어쩧게 아느냐?
대한민국엔 사기꾼이 만연하다
법무장관도 사기꾼인데 ㅉㅉㅉ 한심하다 -
글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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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전에 한국 shelter에서 입양해 데리고 왔습니다. 여러가지 서류도 준비하고 했는데, 입국시에 큰 곤욕을 치루고 겨우 데리고 들어왔네요. 요즘 한국에서 입양하는 것처럼 꾸며서 고급 견종을 미국에 되파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여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했습니다. 다른 사람 개를 데리고 오는 경우, 더 난처한 경험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 경험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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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공항에서 괜히 남이 부탁해서 대신 들고오는거 있냐?라고 묻는게 아닙니다.
부탁하는 사람은 그 무엇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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