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씨의 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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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iaroT 99.***.218.46 667

    운영자씨는 US Life라는게 피자 어떻게 시켜먹는지 아는것들, 또는 침대 매트리스 어떻게 구입하는지 알게되는 것들인것 같아, 참으로 착잡하다. 그런 것들은 US life가 아니라 US survival이라는 생각이다.

    운영자 생각대로 만일 생존 (survival)이 삶 (life)라면, 짐승들의 삶과 인간들의 삶에 대한 구분은 사라지게 된다.
    우리가 미국에 와서 동물처럼 생존하자고 미국에 온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운영자가 어떤 연유에서 이런 WorkingUS라는 게시판을 운영하게 되었는지 알고싶지도 않다. 하지만, 최소한 기본적 양식은 가지고서 이런 게시판을 운영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운영자 본인의 매일매일 달라지는 감정상태에 근거하여
    오늘은 삭제하당하지 않고 내일은 운영자 기분이 더럽다고 삭제당하는 방식의 게시판 운영은 이제 지겹다는 것이다.

    물론, 중이 절이 싫으면 다른 절로 가면 그만이다. 하지만. 그 절에서 10년이상 지내 왔던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쉽게 옮기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삶 (Life)가 그곳에 이미 많이 묻혀져 있기 때문이다.

    정말 바라는 아주 사소하다.
    운영자가 제발 좀 그만 매일매일 기분에 따라 삭제질 좀 그만 했으면 한다.
    그러니까, 이런 게시판에 남아나는 글들은
    고작 피자 어떻게 시켜먹는지, 침대 매트리스 어떻게 구입하는 방법에 대한 글들 뿐이다.
    이러자고 미국에 이미왔냐는 것을 나는 운영자에게 묻고 있는 것이다.

    피자는 나도 100판 이상 운영자에게 사줄 수 있다.

    • 44 174.***.151.59

      걱정마.
      다른 더좋은 웹싸이트가 또 곧 생길거야. 그전에 바다가서 좀 놀아보고.

    • drtyu 96.***.20.103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미국에서 이미 여러 많은 사람들이 쓰는 공공적 성격이 있는 사이트를 개인의 브로그 처럼 맘에 들지 않으면 지워 버리고 맘에 들면 다른 사람들은 눈살을 찌푸리는 글도 그냥 놔두고.

      혼자 즐기는건 좋지만 이미 이 사이트가 공공적 성격이 있음을 감안하면 좀더 열린 시각으로 게시판을 운영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다.

      운영자가 문빠고 노빠고 대중이 빠인건 벌써 오래전부터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자신의 성향을 숨어서 게시글 지우기로 표현하지 말고 차라리 대놓고 나는 좌빨의 선두에서 이 사이트를 운영하고자 한다라는 운영글을 올리면 그동안 보던 수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이 사이트를 떠나게 된다.

      숨어서 자신의 정치적인 성격을 나타내지 말고 차라리 대놓고 운영하던지 아니면 이 사이트의 성격이 다양하고 공공적 성격이 있으니 이에 맞춰 좀더 객관적인 관리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

    • AAA 68.***.29.226

      영자가 지 꼴리는 대로 삭제하고 운영하는 건 한두 해가 아니고, 위에말 처럼 나는 개좌빠다. 그게 운영원칙이다라고 천명하고 운영해라.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뒤에서 삭제질이나 하고 있고…문 재 앙 금지어나 만들고 있고..ㅉㅉ

    • 888 174.***.151.59

      그 물건 이제 쓸데가 없나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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