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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 485 인터뷰 하고 왔습니다.
심사관이 인터뷰 시작부터 아무 문제 없는 케이스고 여기까지 올필요도 없는 케이스인데 왔다고 그러시더니..
지난 8월 초에 어플라이한 케이스인데 8월 9월 닫힌 비자 불러틴을 들고 계시더군요. pd가 닫혀있을때 어플라이했다고 자기가 오늘 케이스 업데이트 하면 제 케이스가 디나이 되어버린다고 하더군요.
제가 그때 잠깐 열린 기간에 어플라이했다고 해도.. 그때 이민사의 역사적 사건을 모르시더군요.. niw가 뭐지도 몰라서 나가서 물어보고 오시던 초짜 심사관님…-_-;;놀래서 변호사하고 통화를 시켰습니다. 변호사도 디나이란 말에 놀래서 이래저래 자료 찾다가 그냥 펜딩만 시키고 돌와왔어요..
그 심사관은 자긴 잘 모르니까 자기 보쓰 돌아오면 제 변호사하고 통화하고 결과 연락 해준다고 합니다.다 끝나고 나와서 나중에 작년 7월에 비자 다시 열린 메모렌덤을 이민국에서 찾았는데요.. 에고..
실수로 디나이나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네요.대란에 접수하신 분들 초짜 심사관 만날시 대비해서 7월 초에 8월 17일까지 연다는 비자 불러틴 꼭 프린트 해가세요…
지금 ead로 일하고 있는데 worst case로 거기서 실수로 디나이하면, 저는 일 하는것 그날로 딱 멈춰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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