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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에서 태블릿을 하나 주문했습니다가격은 80불정도됐구요. (배송비와 세금 모두 포함해서 지불 한 총액)저번주 토요일에 트래킹 번호를 조회를 해보니fedex에서 usps로 전달을했고 바로 그 날 저희 집 메일 박스안에 배달을 해놨다고 적혀있더라구요.그래서 가서 확인했더니 안 보이더군요;;다음날은 일요일이니 쉬고, 그 다음날 월요일에 우체국으로가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깐그 곳 슈퍼바이저가 저녁에 담당 우체부가 오면 물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다음날인 화요일에 연락이 왔고, 담당 우체부는 배달을 확실히 했다고 했답니다, 그치만 저희 집 메일박스 안에는 우편물이 없었으니다른 곳에 실수로 배달을 한 모양인거같다고 얘기를 하니 3,4일 전이라고 어디에 넣었는지기억을 못 하겠다더군요 ㅠㅠ그러면 당신네들이 실수를 저질러서 생긴 상황이니 책임을 지라고 하니해당 우편물엔 보험이 들어있지않아서 어떠한 변상도 해줄수가없답니다.그 날 오후 판매자에게 이런 사실을 말했더니자기네들은 분명히 제가 요청한 주소로 배송을 보냈으니60불을 결제하면 똑같은걸로 한번 더 보내주겠답니다.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하죠?혹, 판매자나 우체부가 사기를 치는건아닐테고;우체부도 사람이다 보니 실수를 한 모양입니다 ㅠㅠ근데 받은 사람도 참.. 양심도 없지.. 본인 이름이 아니였다면바로 주소부터 봤을텐데.. 좀 가져다주지 ㅠㅠ고수님들 답변 좀 꼭 부탁드립니다.좋은하루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