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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401:56:02 #1515934향수병 198.***.58.147 5196
미국에 와서 적응 잘 하시고 행복하게 사시는 분들도 있는 반면에, 미국 생활에 적응이 안 되었다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귀국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연말에 우울한(?) 서베이 하나 해 볼까 합니다. 한국에 못 돌아가는 이유에 관한 것이죠.
귀국을 심각하게 고려해 봤으나 결국 포기하신 분들의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그냥 ‘한번 귀국이나 해 볼까?’ 하셨던 분들 말고, 정말로 절실하게 귀국을 생각하셨거나 현재 생각하고 계신 분들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형식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최종학력/미국체류기간/이유(복수응답)
‘이유’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A: 한국 회사에 여러 군데 apply를 했으나 offer를 하나도 받지 못함.
B: 한국 회사로부터 offer가 있었으나, 너무나 좋지 않은 조건임.
C: 배우자의 반대
D: 자녀들의 반대
E: 기타 (서술)예를 들어, 나이 43세의 석사학위 소지자로서 미국에서 2.5년간 근무했고 귀국을 위해 한국 회사에 apply했으나 offer를 하나도 받지 못하여 귀국을 못하는 경우라면,
43/석사/2.5년/A
와 같이 댓글을 달아 주시면 됩니다. 좀 우울하지만 시작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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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15면 연말이 아니라 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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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한국은 물론이고 제가 사는 베이지역을 못 떠나고 있습니다. 한국이 최우선 돌아가고 싶은 곳이지만 미국내에서도 엘에이나 시애틀등 더 살고 싶은 곳이 몇 있습니다. 베이지역은 직장으로 온 한국사람들은 똑똑은 하지만 인간성이 무미건조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교포들은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정이 안 듭니다. 그래서 살고 싶은 지역으로 옮길려고 해도 제가 받는 고연봉(?)이 딱 걸려서 쉽지 않습니다. 주위에 저같은 상황의 분들 제법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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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베이지역에는 (특히 한국인들) 정이 가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특히 교회에..
왜 그런지… -
이게 한편으론 캘리포니아 사는 사람들 정서라네요.
워낙 들고 나는 사람들이 많아 다들 친절하고 시원시원하지만 서로 깊은 정은 못 붙이고 사는..
저도 캘리 살다가 시애틀로 이사왔는데 확실히 동네 분위기가 있습니다. -
정말그러세요…? 전 사실 중서부에 살다가 베이지역 (San Mateo) 에서 1년 정도 살았는데, 월급은 30%정도 더 되어도 비싸고 생각보다 쌀쌀한 날씨가 싫어 돌아 왔는데요
2년 전 정도에 전 직장 디렉터가 그쪽으로 올 생각 없는지 넌즈시 물어 봤는데, 글쎄요… 너무 비싸서… 특히 집값이 너무 비싸지 않나요?
집값이 다들 1M은 기본이던데… 뭐 연봉이 한 200K이상되면 모를까….
가끔은 가고도 싶다가, 집 값이나 물가 비교하면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
교민사회가 다 그렇죠. 한국처럼 깊은 정을 나눌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은데
그건 베이지역이라 그런게 아니라 일반적인 교민사회의 분위기가 아닌가 합니다.
결국 서로 노력해야 그래도 마음에 맞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관계를 이어갈 수 있기에
누구 탓하기도 힘들어요. 아마 많은 교민들이 정가는 사람들이 주위에 없다고 할거예요.저는 동남부에서 시애틀로 왔는데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집값과 생활비도 비싸고, 날씨도 좋지 않고… 이놈의 비는 왜이리 매일 내리는지…
한가지 장점은 한국가기 쉽다는 것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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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석사/4년/E
한국 회사에 어플라이해 본 적이 없네요. 아내와 아이들이 귀국하는 걸 딱히 크게 반대하는 건 아닌데, 그냥 애들이 적응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돼서요. 연로하신 부모님 생각하면 돌아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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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학사/4년/E
늦깍이 공부로 미국와서 취업했습니다. 배우자도 한국에 언제가는 들어가야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으나 2세 계획하자니 미국이 좋다고하고… 부모님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상황 수준의 월급과 환경을 한국에서 생활이 불가능 할것 같습니다. 한국 회사에 지원 해본적은 없습니다. -
31/석사/최근체류 3년/E
싱글, 캘리 베이, 업무는 non-tech인데, 고생만 엄청하고 인생이 너무나도 재미 없습니다. 총 체류기간은 어릴때 왔다갔다 해서 10년이라 영어 고생은 아니에요. 암튼 한국서 5년 일하다 온건데 한국보다 나은게 없어요. 야근도 지금이 더 많고 주말도 일하고 ㅎㅎ. 억대 연봉, 영주권 이런 것 다 필요없음.. 연봉 반으로 깎여도 좋음. 이렇게까지 미국 생활이 싫었던 적이 없었는데 인생에 돈이 다가 아니라는걸 이번에 느끼네요. 그래서 못 돌아가는 경우 생기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려고 지원 중입니다. -
사험시험고시간지 198.***.58.1472014-12-2105:29:32
가식쩌네 루저새끼 ㅋㅋㅋ문과는 고시 패배자에 이과는 의대 진학실패자 ㅋㅋㅋ
그래서 미쿡으로 도망쳐서 양키들 밑에서 천한 공돌이나 하는 루저들 ㅋㅋㅋ
뭐? 고작 하찮은 프로그래밍 가지고 컴퓨터과학(CS) 진짜 웃긴다 ㅋㅋ2014-12-1706:39:03#1482318
www 198.***.58.147 151
결론적으로 미국도 조센도 쓰레기이지. 조센 특유의 뻘 짓을 미국가서 하면서 조센 자랑 자화자찬 지들끼리 미국에서 싸우고 병신 머져같은 민족(이씨 조센 존비들…. 후손들이 미국에 숨어 살지).국제 명칭으로는 자칭 대한민국이 아니라 남한(South korea)는 가야 신라 백제 세 민족이고 북한(고구려). 청나라(여진족, 금나라. 후금. 만주및 극동 러시아 지역).. 요나라(현재 만주지역)…… 조센은 한민족이 결코 고대사부터,,,, 현실과 역사 직시해라….
불행하게도 조센이후 같은 국적을 뿐….
이슬람의 수니파와 시아파와 같은 개념이다.종교나 지역/이념은 거의 같는 원리로 작용한다. 미국도 미국도 이지만 미국이 아닌 유럽/러시아에서도 조센징 쓰레기 짓은 보면 안다.
유학이나 이민을 갈려면 썩은 조센 교육 발상과 문화, 언어, 국적으로 잊어 버리고 완전히 버리고 가라. 그리고 조센징들 해외에서 만나지 말고 만나도 조센어 쓰지 말고 현지어 쓰면서 무시하는 것이 나을 수도,., U Will see that near future in the world news!!!!
특히 70년대 못 살 때 이민 간 자들이나 90년대 유학가서 미국에서 한국 벌짓 하는 자들 많더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독일 유학하면서 유심히 분석한 보람 있네.
기것 한국말 영어밖애 모르지???
조센에 있는 조센징들은 시험 영어로 현지가면 같음 말만 하는 좀비 되어 버리지. 조센에서 영어(콩글리시)로 쑈 해도 현지 오면 바보 된다. 미국식 영어 호주식 영어 캐나다식 영어, 영국식영어, 유렁식 영어 구별하면 영어 좀 한다고 생각해라. 현지 객기나 지말만 하는 같은 교과서 영어로 토플 영어로 허새 부리지 마라.
요즘 영어권 학사부터 박사까지 학위자들도 많다. 모순에 주묵국식에 병신들의 나라.
세월호나 사이비 유씨 사건,, 미국 가서 뻘짓… 중국 같은 면 사형이다. 인권???? 조센넘에게 인권이라 ???? 무질서의 시작이지.
주묵국식에 무질서 개판 치는 발상으로 미국에서 인권 주장 했다가는 감옥에서 평생 살 것이다.자유란 책임이 따르지. 그런데 객기로 일관하는 조센 발상으로 스스로 자멸하게 된다. 세월호 사건이 그 입증을 해 준다.
쓰레기 민족성… 현기차에 미국에서 연비 뻥투기. 1년에 20만원으로 미국 시민들 우롤하다가 집단 소송으로 과징금 4000억….. 조센같으면 무죄… 대한항공과 아시아 노선 담합 3000억.. 삼성 전자의 원산지 하위 표기///..
미국 인터넷 신문 찾아 봐라 다 나온다…….병신들 .. 지 나라 자화자찬만 하는 좀비 조센징들… 정도 것 해야지. 북한 사이비 집단이나 그 원리는 같다.
독과점에 몰아 주기식 경영 마케팅하는 것이 자본 주의라고 착각하는 한국 경영인들…. 결과적 보면 보인다.
민주주의. 돈으로 매수에 몰아주기식 발상. 선거만 하면 부정… 심지어 아파트 주민 대표 선거 까지.이런식 이면 북조센도 선거 하지(지들 말로는???) 100% 만창 일치.. 수학적으로나 활률적으로 일어 날 수있는 일… 모든 사람이 100% 같은 생각하면… 100% 똑같이 프로그램인 로봇 좀비와 같다… U WILL SEE THAT IN both of TWO KOREAS(n orth and south)AND U.S. near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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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쓰레기 같은 글들을 원글 네놈이 올렸구나…너 같은 놈은 하루빨리 한국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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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석사/4년/E
한국에는 전혀 가고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한국에서 지금 연봉 이상의 오퍼를 줄 수 있는곳이 있을런지도 모르겠고, 설사 오퍼 받고 간다 해도 사장단 따라서 새벽 등반 다니고 새벽 5시에 회사가서 사장님하고 같이 런닝머신 뛰고 조식 회의하고 종일 윗사람 비위 맞추고 아래사람들 쪼면서 살고싶진 않습니다.
지금 일하고있는 미국 회사의 동료들도 착하고 똑똑하고 배울점이 많은 사람들이어서 현 직장생활에는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와이프가 외로워하는것이 가장 마음에 걸리고 와이프가 아직 영어를 불편해하는게 문제이긴 합니다. 그래서 와이프한테 미안하긴 한데 차츰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하고있습니다. -
원글 고만해라. 이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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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부터 웬 쓰레기 글들이 이리 올라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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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쓰레기같은 미국생활 끝내고 다음달에 한국 돌아갑니다
34/박사/최근체류 5년
국내 정부출연연구소에 정규직으로 취직했습니다
초봉 8천에 65세까지 정년보장되고 9 to 6입니다빨리 친구들과 거하게 유흥문화에 취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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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원글 쓴 애는
현실 도피하려고 미국에 갔는데 가서 적응도 못 하니까
미국 가서 멀쩡히 잘 살고 있는 직장인들 까고 싶은 마음도 있고한국으로 돌아가자니 또 자기 스펙 딸려서 받아주는 데도 없어 못 돌아가니까
한국에대한 증오심 때문에 한국도 저렇게 욕하는 거 아냐?이쯤 되면 좀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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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박사수료/15년
한국대기업에서 계속 연락오고 미국서도 대기업만 세군데 옮겨 다녔습니다. 아직도 대기업인데 한국들어갈 생각은 없습니다.
딱히 한국에 대한 불편보다는 미국서 자리를 잡았는데 또 한국으로 가서 애들 한테 입시지옥과 어른들의 황금만능주의를 견디기는 좀 힘들어 보입니다. 물론 은퇴하면 들어갈것을 목표로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국대기업인사팀 만나면 애가 중학교만 되도 하시는 말이 :” 그냥 미국에 있는게 좋겠다”고 합니다. 한국대기업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못나와서 안달인데 굳이 들어갈 이유를 발견 못했네요 -
낚시꾼
낚시꾼 아이피를 여러 사람이 신고하면 아이피에 특별히 표시해 주는 기능을 넣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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