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순위 기다리다 지쳐서..

  • #499303
    3순위 75.***.66.197 3242
    2008년 6월 삼순위로 줄 서 있습니다.

    이렇게 늦어질 줄 알았으면

    중간에 남편이름으로 2순위로 진행할 기회가 있었는데

    놓쳐버렸네요.

    이제 2년 후면 아이가 21세가 되는데요

    지금이라도 남편이름으로 2순위 스폰서를 찾아서

    삼만리 하는게 현명할까요?

    현재 일은 하고 있어서 경제적으로도 넉넉한데요

    2년마다 갱신하는 신분에 들어가는 돈도 만만찮고

    무엇보다 큰아이가 걸리는데요

    그래도 남편이름으로 다시 2순위 신청하는것 정녕 답일까요?
    • sdf 66.***.44.12

    • 어서 208.***.86.201

      전 2006년 4월 초(문호까지
      3개월 좀 더남음)인데도 4월에 2순위 들어갔습니다. 2순위로 할 수만 있다면 어서 신청 들어가세요. 자칫하다간 자녀분 영주권못받고 낙동강 오리알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