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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b게시판에 올렸다가 주제가 많이 어긋나는 것 같아, 이동 합니다.
예)
[2011년 10월]어느 고객이 자신이 언제 핸드폰을 해약을 하면 해약금이 발생하지 않느냐며점포에 문의함.점포는 2011년 12월에 해약하면 해약금이 발생하지 않을거라 고객에게 전달 함.[2011년 12월]같은 고객이 기존 핸드폰을 해약하고 타사의 핸드폰을 계약하려 점포 방문을 함. 그런데 여기서 해약금이 발생하지 않는 기일은 2012년 2월에 해약하는 것이라 알게 됨.(고객은 해약을 하지않았으므로 해약금이 발생하지 않았음.)이에 대해 고객은 판매원에 크게 분노해, “너” “야” “새꺄” 등의 말을 섞어가면서 욕설을 퍼붙고 점포내에서 큰 난동을 수시간 동안 부림.잘못된 해약일을 알려준 판매원은 계속해서 사과를 했으나,고객은 “잘못을 했으니 자기 핸드폰이랑 자기 부인, 자기 아버지 핸드폰의 해약금과 핸드폰 이용요금을 전부 지불하라” (난폭하게) 요구 함.이에 대해 점포측은 고객에게 사과를 하고 요구대로 지불하기로 약속을 함.그러나 고객은 또 “이 보상은 점포측의 보상이니까, 난 판매원 개인과 판매원이 속하고 있는 통신회사로부터도 보상을 받아야겠다. 어떻게 할 거냐?”며 수시간동안 난동.이에 대해 통신회사 간부에게 문의해 보겠으면 자기 개인도 어떻게 보상할 것인지 생각해볼테니 내일 다시 방문해달라며 부탁 함.이로서 일단은 끝.
일본의 상황입니다.제가 직접 겪은 일은 아니구요.(일본인)지인이 방금 전 겪은 일은 간략하게 글로 적어보았습니다.이야기를 들으면서 계속해서 “왜 금전적으로 손해보지 않은 고객에게 저 정도를 다 보상해야하지?”라는 생각을 쭈욱 하면서수시간동안 계속 점포의 직원들에게 난동 부린 것 같은데 그걸 가만히 둔 것도 좀 의아하더군요. (때리려는 시늉도 했다고 함.)미국에서라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상당히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