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walmart, staples, target에서 파는 컴퓨터

  • #3617672
    데스크탑 24.***.255.92 1333

    옛날에는 주로 새 제품이이었던 것 같은데 online에 보면 거의 refurbished로 도배되었네요.
    정품 팔아서는 돈이 안되니까 직접 장사안하고 listing만 올려주고 커미션만 챙기는 건가요?
    많은 shop에 물건 올리는 업자들은 어디서 refurbished를 구해서 싸게 파는지 아주 궁금합니다.

    • 3 45.***.8.55

      그게 아니라 지금 새 노트북, 컴퓨터, 모니터 다 동나서 return 들어오거나 한것들 refurbished 만 남아 있는거예요..
      자동차도 지금 새차 다 없고 중고차 시작 과열된거랑 비슷하게 보시면 되요

      Dell을 예로 들자면 지금 모니터 괜찮다 싶은거는다 out of stock 이예요…

      커미션 챙기려고 저러는게 아니라 지금 팬데믹 이후로 자동차, 컴퓨터, 가구 등이 동나서 난리네요

      • 데스크탑 24.***.255.92

        Open Box나 최신모델 refurbished면 그렇게 이해할 수 있는데, 죄다 옛날 모델이에요.
        아마존도 2013-2015년 모델 refurbished가 너무 많아요.

        • 3 45.***.8.55

          아 그런가요.. 2013-15년 모델이라면 정말 오래전이기는 하네요…
          어쩌면 최신 제품 물량이 너무 없는데 수요는 계속 있어서 그런 제품이라도 올리는게 아닐까요..?
          최근에 모니터 사려고 기웃거리는데
          예년 같으면 정가에서 세일을 하고는 했는데
          지금은 세일은 커녕 다들 out of stock 이더라고요

        • 데스크탑2 32.***.118.6

          와우. 2013, 2015면 너무 오래전 거네요.
          그거 사면 윈11은 아예 업그레이드도 못하는거 아닌가요?

          • 데스크탑 24.***.255.92

            윈11 깔려면 tpm 2.0 module이 있어야 한다는데 이것은 motherboard가 2016년 이후에 나온 것이어야 한답니다.
            옛날에는 compusa, walmart, bestbuy, staples 같은데서 대충 사양보고 골랐는데 최근에 online으로 보니 refurbished 가 대부분이어서 잠시 놀랬습니다.
            윈 11 pc는 10월달이나 되어야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윈10사고 upgrade하느니 몇 달 더 기다렸다 윈11 사는게 나을 것 같네요.

    • 2 64.***.218.106

      일반 유저들의 가정용 랩탑 말고도 기업체에서 필요로하는 수많은 “렌트” 용 랩탑들이 많습니다. 기업체는 새로운 랩탑으로 3-4년 마다 교체하는데 그때마사 새로 사는게 아니고 항상 렌트해서 사용하고 반납하고 또 렌트하고 하는거죠.

      그때 렌트 기간이 끝나고 돌아온 랩탑들이 중고 시장에 무더기로 쏟아져 나옵니다. 마치 자동차 구입하지 않고 3년간 대여해서 타고 리턴하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런 리턴된 차들이 다시 중고차 시장에 나오잖아요. 똑같은 방식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월마트에서 중고 랩탑 사서 쓰는데 아주 좋습니다.

    • ㅎㅎㅎ 98.***.106.94

      오래전부터 refurbished computer를 사무실과 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격과 성능이 너무 좋습니다. 주로 Dell 제품인데 한번도 말썽없이 지금까지 쭉…………
      주로 Microcenter, Walmart에서 구입합니다.

    • ㅎㅎㅎ 98.***.106.94

      $95.00 – $130.00에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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