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주로 새 제품이이었던 것 같은데 online에 보면 거의 refurbished로 도배되었네요.
정품 팔아서는 돈이 안되니까 직접 장사안하고 listing만 올려주고 커미션만 챙기는 건가요?
많은 shop에 물건 올리는 업자들은 어디서 refurbished를 구해서 싸게 파는지 아주 궁금합니다.
아 그런가요.. 2013-15년 모델이라면 정말 오래전이기는 하네요…
어쩌면 최신 제품 물량이 너무 없는데 수요는 계속 있어서 그런 제품이라도 올리는게 아닐까요..?
최근에 모니터 사려고 기웃거리는데
예년 같으면 정가에서 세일을 하고는 했는데
지금은 세일은 커녕 다들 out of stock 이더라고요
윈11 깔려면 tpm 2.0 module이 있어야 한다는데 이것은 motherboard가 2016년 이후에 나온 것이어야 한답니다.
옛날에는 compusa, walmart, bestbuy, staples 같은데서 대충 사양보고 골랐는데 최근에 online으로 보니 refurbished 가 대부분이어서 잠시 놀랬습니다.
윈 11 pc는 10월달이나 되어야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 윈10사고 upgrade하느니 몇 달 더 기다렸다 윈11 사는게 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