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쪽 경기는 두 가지로 나누어서 보셔야 합니다. 첫번째, 코비드 상황 덕분에 올랐던 부분. 상황이 풀어지면서 거품이 빠집니다. 두번째, 전반적 경기 둔화 (소비저하, 광고 지출 감소)로 오는 전체적인 둔화. 요즘 레이오프 얘기는 대부분 첫번째에 해당되는 회사들입니다. 겅제 전반적으로 다운턴이 심하게 온다면 더 많은 회사들이 긴축하게 되겠죠. 아직은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경쟁 업체들과 달리 올해 들어서 계속 profit과 revenue가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도 계속 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