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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 15살정도부터 지금 40살의 나이가 되기까지..
‘요즘 같은 불경기’라는 말은 언제나 통했던 게 아닌가요?
사실 사람들이 실제 경기를 체감한다기보단,
언제나 삶은 팍팍하게 느껴지고, 막상 저축을 해도 많이 하는 것 같지가 않고,
언제나 고시패스, 신의 직장 취업은 힘들고
그래서 막상 입에 붙는 소리가 요즘 살기 힘들다, 요즘 불경기다
라고 하지만
실제로 금융 호황기와 닷컴버블이던 2000년대 중반쯤에도 항상 들리지 않았나 합니다.
그냥 글들을 보다가 ‘요즘 불경기’라는 말을 계속 보다보니..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