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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318:28:44 #3748293빨래 68.***.80.166 1646
캘리포니아입니다
요즘도 아파트 발코니안에 빨래대를 이용하여 말려도
밖에서 보이면 신고가 들어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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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try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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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들어오건 말건
도대체 왜 빨래를 발코니에
걸혀고하냐?
그건 절약이 아니야
절약도 정도껏 해라 -
냉장고 정리만해도
유튜브 보고 요리만해도
건조기 안쓰는 돈보다 더 절약한다 -
언제적 얘기를…
신고 안들어옵니다.
만약, 커뮤니티던 아파트던,
누군가가 빨래를 못널게한다면, 그게 불법입니다. -
원래 안하는데 왜 굳이 꼭 할려고 여기서 묻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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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필요하니까 묻는 것이고..
남들이 안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안하는 것이지 꼭 내가 안할 필요가 없는 것이고요.
법으로 정해져서 안하는 것인지 그냥 안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니
그리고 워킹유에스에 글 올리는 것은 그냥 편하게 귀찮지도 않고
답 나오면 나오고 말면 말고 하는 기분은 10초 정도 투자해서 묻는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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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억을 못…합니다.
비가 내려도 햇살이 비쳐도
아파트가 지나가면..나 텍사스 아파트 살때도 아주예전에 불법이라고 못널게 했음.
그런데 주택에 살아도 아마 HOA 에서 앞뜰에 널면 분명히 문제 삼을거라 생각함. 뒷뜰은 상관없지만. HOA 가 없어도 이웃들이 시티에 리포트할수 있음.
54 저 자즉은 미국 몇년이나 살았는지 모르겠으나
주택살아도
파킹도 스트릿파킹(지속적으로)하면 경찰불르고 토잉해갈수 있음. 뒤뜰 잔듸안깍아도 이웃이 까다로우면 시티에 신고하고 시티에서 조사나와 벌금도 먹일수도 있음. 이건 많은 주 이웃들이나 친구들에게서 경험한것임.한국생각나서 뒷뜰에 빨래 널어본적 있는데 개미나 날벌레들이 빨래들에 꼬여들어서 기분나빠서 별로 널지 않았음. 그러나 시간많으면 빨래줄 널고 널어보는것도 아날로그 감성리랄까 … 향수를 느끼게 함. 햇살 빠듯하고 좋으면…
게다가 요즘 옷들은 옛날처럼 내구성있게 만들지 않고 일회용 비슷하게 만들기 때문에 워셔 드라이어에 몇번 들어갔다 나오면 다 변색되고 너덜너덜 해짐. 옷을 오래입어서 너덜너덜 해지는게 아니라…아파트 베란다라면 꼭 이웃중에 운나쁘면 리포트하는 사람 생길 가능성 있음. 리포트한후 시티 직원이 나와서 경고를 줄지 어쩔지는 상황따라 다름. 보통 대부분의 시티 조례에 이런 조항들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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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이라니끼, 거 참 알지도 못하면서 말 많네.
California Civil Code § 1940.20 -
질문자님은 그냥 질문하고 있는데요…
개 쓰레기 같이 답글 다는거 보면…정말 너무하단 생각이에요…
한국 월드컵 16강 진출 했다하면 마치 다 가족인듯 하다가도 그거 끝나거나 외에는 미친듯이 잡아서 후려쳐야하는…그런 저질 스러운 한국 근성인가요…
아 정말 이제는 이건 아닌거 같아요..
교회든 성당이나 자기와 안맞으면 팽 치는 문화는 한국 밖에 없는 듯요…제가 잘못된건지… -
애머존 등에서 보면 발코니 가리기용 녹색 잎이나 패널등이 있는데 그걸로 이쁘게 꾸미고 발코니에 빨래건조대 두면 잘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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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리징오피스에 물어 보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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