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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현 직장 보스가 이번에 제가 한국에 비자 갱신을 위해 들어가는데…
부탁을 하더라구요…
자신이 캐쉬를 줄테니까…가지고 들어가서 이곳 제 계좌로 돈을 부친후 그 돈을 제가 찾아서 자신에게 다시 달라고..
쉽게 말해서 돈 세탁같습니다.궁금한 점은…
일단 얼마까지 제가 가지고 나갈 수가 있나요? 여기서 가지고 나가는 것은 문제가 없는지? 가지고 들어갈때 한국에서는 신고액이 얼마까지 인지..또 한국에서 미국의 제 계좌로 돈을 부칠때는 얼마까지 또는 다른 문제는 없는지…
잘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