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부동산 투자자

  • #3502105
    643 71.***.62.90 919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803/102283764/1

    돈을 꼭 은행으로 송금할 이유는 없고
    직접 비행기타고 가방안에 거액을 들고 오지 않았을까요? 신고안하면 이런건 서류상에 남아있지도 않고. 이런 방법이 가장 유력할듯한데. 안그러면 국내에서 거액을 벌 방법은 없을듯하고. 벌었더라도 이런건 서류상에 대부분 다 기록으로 남게 되니. 그냥 공항통해 여행가방으로 들어오면 특별히 현금들 수색해낼 방법도 별로 없을거 같고. 현금들여오다 공항에서 발각되어졌다고 해도 이게 범죄는 아니니 현금을 다 압수당할거 같지도 않고. 그치만 미국에선 현금가방 공항에서 발각되어 압수당했다는 사건 기록이 있음. 그러니 저 재미교포가 미국에서 어떻게 한국으로 거액의 달러를 몰래 들여왔을지 궁금함.

    • 205.***.233.48

      일정 금액 이상의 현금을 신고 없이 미국에서 들고 들어 왔으면 미국법 한국법 둘다 어긴 겁니다. 범죄가 맞구요. 갭투자로 67억원을 산거라 대부분 본인이 가져 온 돈이 아니고 전세금을 받아 투자 한거겠죠.

      • 7 71.***.62.90

        기사에도 나오지만 전세금만으로 다 조달가능하지 않을거 같으니 그렇지. 외국인이니 은행융자도 불가능할거고..한국지인한테 여기저기 빌릴수는 있지만…

        • 205.***.233.48

          외국인 한국내 은행융자 가능 합니다. 전세금만으로 다 조달 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물론 있지요. 하지만 거액의 현금을 들고 들어간게 범죄가 아니란게 틀렸다고 말씀 드린거구요. 그리고 한 4-5년 전만해도 갭투자로 집값 10%만 가지고 살수 있는 집들이 수두룩 했고 그런집들 지금 그때보다 2배정도 하는곳도 많아요. 그럼 결국 67억 어치 부동산이라고 해도 실제 몇푼 투자 안했을수도 있지요.

    • Calboi 73.***.28.61

      주위 한국에서 월세받고 세금보고 않하는 사람들 좀 떨고 있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