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영주권에 대한 아무런 소식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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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3 108.***.186.192 3288

    제가 인터뷰를 본게 7월인데요. 제가 인터뷰를 본 시점으로 저보다 일주일 먼저 인터뷰 보고 일주일 이후 인터뷰 본 분들은 영주권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고 심지어 8월에 보신분들도 나왔는데요. 저는 왜 아직도 안나오고 있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미국 와서 학생신분 이었고 그것을 학교 서류로 증명했고 오피티로 일하면서 140도 빨리 나왔고 이것에 대한것도 증명하였고, 지금 학생 신분 유지도 증명했는데, 범죄를 저지른 적도 없고 일하면서 텍스보고 다 했는데 왜 아직도 인터뷰 completed 되고 리뷰 중이라고 나와있기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걸리는게 9월에 회사 근처로 이사했고요. 그래서 인터넷 사이트가서 주소 바꾸고, 처음에 미국 들어올때 학생 비자 리젝 받았거든요. 그것에 대해 왜 리젝 받았는지 증명을 못했습니다. 생각나는게 오렌지색 종이 받았다고만 했습니다. 미국 온지 7년이 되 가는데 그것을 아직까지 기억을 어떻게 하나요. 심지어 혼자 준비해서 학생비자를 받았기에 그것에 증명할 서류가 없습니다. 혹시 이것 때문인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왜 저에게 아무런 소식이 없는지 이유를 알고 싶어요.
    저랑 같은 케이스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 XE 108.***.151.151

      영주권이 순서대로 나오는게 아닙니다.
      이제 문호가 열렸으니 좀 기다려보시죠.
      저는 아무 이유없이 485넣고 2년 6개월을 기다렸네요. 그 흔한 추가서류도 없었고…
      허지만 그것은 제 생각에 아무이유 없는것이지.. 실지로는 아무도 모릅니다.
      여기 글들 잘 읽어보시면 예전에 문호 열리고 바로 나오는 분들도 있는 반면에 몇개월 이상 걸리는 분들도 꾀 많았다는 글들이 많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좀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 Eb3 108.***.125.29

      기다림이 정말 힘드네요.
      다른 분들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주변에 나왔다는 말을 들으면서 기다리려니 쉽지 않네요. XE님 답변 감사합니다.

    • 영주권카드 68.***.5.92

      나오는 건 시간문제지 올해안에(조만간) 꼭 받으실 테니 잊고 지내려 애써보세요. 학생비자 1번 리젝받았지만 결국 f1으로 받고 들어오셨으면 아무 문제안됩니다.

    • 오호 12.***.36.148

      저도 7 월 인터뷰고 구두로 승인되었다고 해놓고 아직까지 소식이 없네요 이관 메시지도 없고…기다려 봐야죠…

    • 172.***.235.166

      485 넣고 2년 8개월 기다리는중입니다 위안삼으세요

    • ㅇㅇ 75.***.250.213

      작년에도 10월달에 문호 열린다음에 그 전에 인터뷰 하신분들은 10-12월에 걸쳐서 승인 받으시더라구요. 잊어먹은채로 기다리시면 좋은 소식 들으실겁니다.

    • @꺼져 174.***.5.114

      아닥하는게 제일 중요함

      • 이봐 216.***.30.159

        당신이 그럴 듯.

    • asdf 174.***.19.2

      당장 반드시 받아야할 이유가 없는한 그냥 기다리는게 가장 좋습니다. 여기에 넋두리 해봤자 해결되는 것도 없으려니와 본인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막상 받고나면 별것도 아니에요. 하루이틀 기분좋고 이제껏 살아온 것과 똑같은 날이 다시 반복되지요….

    • ㅉㅉ 174.***.0.23

      신분이 불안정해서 불법체류가 될랑말랑 하거나 미국을 곧 나가야하거나 하는 그런 비상사태가 아닌이상
      그냥 닥치고 기다리삼.
      그거 일찍 나온다고 인생이 바뀌는것도 아니고
      늦게 나온다고 좃되는것도 아님.

      그리고 궁극적으로….암만 걱정하고 스트레스 받으며 애간장 타봤자 변하는것도 좃도 없음
      그러니 신경끄고 그냥 살길

    • 영주권자 172.***.21.151

      저는 2년전에 인터뷰 보고만 1년 반 넘게기다렸어요 리뷰 더 하려고 한다고하면서.. 재수없는 케이스였는데. 개인적으로는 1년정도까지는 기다려보시고 인콰이어러 넣어도 별 의미 없더라구요 기다리는시간동안 지역 하원의원 찾아서 이메일 알라두면 좋을거같아요 저도 마지막에 하원의원 사무실에서 대신 이민국에ㅡ메일 보내줘서 도움 좀 받았다고 느낍니다

    • ㅠㅠ 172.***.5.1

      닥치고 기다리라는 댓글을 참 🐶 같네요
      언어 순화들 좀 하시길…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