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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을 보았습니다.
타운홈인데요. 255000불에 나왔습니다.
셀러인 사람한테는 리얼터가 없구요… 저도 지금 없습니다.
다른 주로 이사를 가려고 하는 사람인데, 그래서 가구도 그대로 팔 수 있다고 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이 곳으로 이사 온지 2달 반 정도 되어서 아직 가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은 아파트에 살고 있구요.
질문……….
1) 어느정도 가격을 다운해서 부를 수 있을까요? 저에게 리얼터가 없으니까 많이 깍아달라고 해도 될까요? 어느 정도 보십니까?
2) 다운페이를 100000 불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다운페이와 나중에 들어가는 클로징 피 같은 거는 다 틀린 건가요? 그럼 십만불 다운하지 말고 9만불만 하고 나머지는 그런 돈으로 써야할까요?
3) 다운을 20 프로 하는 것과 그 이상 하는 것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4) 리얼터 없이 하려면 제가 다녀야하는 곳은 어디 어디 입니까? 모기지 회사랑 변호사, 인스펙터 이 정도 만나면 될까요?
5) 그냥 집을 한 번에 페이오프하는 것은 어떤 장점이 있습니까? 만약에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인스펙터한테 집 부탁하고, 변호사한테 서류만 하면 되는 겁니까?
이것저것 읽어보았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네요.. 몰라도 너무 몰라서 앞으로 걱정됩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