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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27일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류수영에게 ‘결혼 인턴제’를 설명했다. 조촐한 결혼식을 올린 후, 1년째 되는 날 혼인 신고를 할지 안할지를 결정하자는 것. 그는 “공식으로 결혼을 공표한다는 점에서 동거와는 다르다”고 말했다.
이에 류수영은 “왜 혼인 신고를 하지 말아야 하지? 이혼이란 방법이 있잖아”라고 묻자 이유리는 “그 복잡한 절차와 격식이 싫다는 거야. 왜 우리의 이혼을 나라의 허락을 받고 해야해. 내 인생인데”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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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home/3/09/20170528/84596117/2#csidx4e4cf36a2ef88329f00ba9e3d672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