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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16:45:52 #33687321 99.***.106.210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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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해본 적은 없지만 한인 씨피에이 맡겨본적은 있는데 다 전자로 카피 보관 하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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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효율향상 제안과 모든 전산화를 제안하시오 그러면 다 본인 일이 될것이오 그냥 귀막고 눈막고 영죽 ㅓㄴ 나올ㅋ대까지 버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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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absolutely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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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전산으로 세이브하고 피지컬카피도 만들어놓죠. 영주권 해준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나중에 뒤통수 치는데도 많으니 조심해서 최대한 빨리 진행하시고요. 배울게 없진않은데 잘 배우셔야해요. 한인사무실은 고객들에게 너무 맞추다보니 속여서 하는 경우가 많아요. 공부하시고 어떤게 정도인지는 아셔야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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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에서 경험이 나름 도움이 되긴 하지만 미드사이즈로 갈경우 경험을 안쳐줍니다. 사실 하는 일이 좀 달라서 그런것도 있네요. 영주권 빋으시고 미드사이즈 경험 하시면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되실거라 생각드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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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러던곳도 그렇게 90년대였고 일하시는 분도 3분이 다인 곳이였어요.
개인적인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전 이직을 하였고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사람이 좋으면 끝까지 버티시고 아니라면 영주권을 해줄 수 있는 다른곳을 찾아보세요! -
미국 cpa = 한국 중소기업 사무직
한국 cpa = 미국 월가 입성 -
영주권 때메를 왜붙이세요 본인 능력이 부족한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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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한인 회계사밑에서도 일해보고 지금은 미드 사이즈 미국회사에서 매니저로 있는데요, 여긴 100% 전자 서류입니다. 한인 회계사 주먹구구 및 옛날방식을 고집하죠. 소프트웨어가 비싸기도 하구요. 이미 잘 돌아가고 돈 잘 버는데 굳이 그 돈 안쓰죠. 그게 한계입니다. 1년이면 다 배우신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한인 마켓만 보실때고 미국회사에서 일해보시면 회계일의 1/5도 구경 못하신겁니다. 영주권 받으시면 바로 옮기세요. 한인 회계사도 도움은 됩니다. 스스로 리서치 하는 방법 및 멘탈 강화. 여러 잡일이라고 느끼시는것들 하시다보면 미국회사 가서 어떠한 문제에도 대처할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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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사에서 맨탈강화하고 살아남으면 어디가도 살아남습니다.
한번은 여름방학 때 한인회사에서 잠깐 인턴으로 있었는데 낮에는 탕비실 같은데 숨어 낮잠 자는 한 한국인 아주머니가 연대 나오고 여기서 MBA 딴 한인 남자한테 서류 뭉텅이를 집어 얼굴에 던지는거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여긴 평생 있을 곳이 못 되는구나 하고 배웠죠. 을병끼리 서로 갑질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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