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 – Name * Password * Email 한인회사에서 맨탈강화하고 살아남으면 어디가도 살아남습니다. 한번은 여름방학 때 한인회사에서 잠깐 인턴으로 있었는데 낮에는 탕비실 같은데 숨어 낮잠 자는 한 한국인 아주머니가 연대 나오고 여기서 MBA 딴 한인 남자한테 서류 뭉텅이를 집어 얼굴에 던지는거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여긴 평생 있을 곳이 못 되는구나 하고 배웠죠. 을병끼리 서로 갑질하는 곳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