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후, 취직이 안되면 어떡하냐는 불안감에 먼저 면접 본 회사에서 준 오퍼를 받고 그냥 수락했는데요..
이게 면접을 계속 보다보니, 스킬이 늘어서 뒤에 면접 보고 있는 회사들 인터뷰를 더 잘 보고 있습니다..(뒤로 갈수록 좋은 회사들..)
지금 오퍼 수락한 회사도 좋은 회사이긴 한데요.. (유럽계 대기업이에요.. 근데 RSU 같은건 없네요.. )
최근에 오퍼 받은 회사들이 더 좋은 조건을 주네요. 이럴 경우, 이미 수락한 오퍼를 취소하고 다른 회사 가더라도 문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