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22일접수한 EB2 6월말까지 나올까요?아버지가 아프신데 답답한 마음에요.

  • #479086
    나올까요? 71.***.180.19 2233

    친정아버지가 갑자기 많이 아프시다고 하네요
    올 여름에 팔순이신데 한국에 못 간지 6년입니다
    한번 온 식구가 나가는 것도 비용도 장난아니지만, 영주권받고 나가자 하는게 이렇게 되었네요.
    그동안 남편이 EB3로 진행하다가 너무 시간이 걸릴거 같아서 제가 EB2로 우애곡절끝에 진행했는데 485,140을 11월20일에 메일을 보냈다는데 어떻게 리싯이 1월22일에 RD,ND가 왔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다 메일보낸 다음날로 오던데.. 하여간 생신이 8월초라서 6월말이나 7월중이라도 나오면 한국에 갔다올수 있을텐데..
    제가 여행허가서는 신청을 안했는데 변호사말이 안전하게 영주권이 나오면 나가는게 확실하다고 해서요. 여행허가서는 혹시라도 못 들어올수 있다고..1%라도…
    5월말쯤에 Infopass에 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빨리 나오게 해달라 이런거 통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1 132.***.103.150

      EB2가 빨리 나오니까 가능성이 전혀 없지는 않죠. 그래도 Processing date 을 고려하면 오히려 여행허가서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Infopass 에 가거나 상원/하원의원에게 부탁해도 뾰족한 수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EB1, EB2로 몇년씩 기다리시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 123 96.***.33.2

      여행허가서 받고 다녀오세요. 현재 신분이 485신청 중이고, 여행허가서 발급받은 상태라면 영주권 받는데 지장있을만큼의 큰 일이 있지 않는 한 아무 문제없이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변호사들 항상 1% 가지고 얘기하는데 너무 거기에 휘둘리실 필요 없구요. 저희도 변호사는 극구 말렸으나 그냥 여행허가서로 다녀왔고 들어오는데 아무 문제 없었어요.
      케이스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판단을 너무 안좋은 쪽으로만 몰아가지 마세요. 영주권자도 불법을 저지른 일이 있으면 추방당하고, 미국 들어올 수 없는 일이 있지요…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 123 96.***.33.2

      아.. 그리고, infopass는 진행상황 알아보는 곳일 뿐 영주권 심사와는 무관한 곳입니다. 님처럼 영주권을 빨리 받아야 하는 사정을 말하고 받을수 있는 곳이었다면 아마 일주일, 한 달을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곳이 되었을 겁니다.

    • 원글 71.***.180.19

      답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을 비우고 기다려야 겠네요. 여행허가서도 신청하구요.. 오늘 변호사랑 통화를 하니까 인터뷰가 나오면 미국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하네요. 인터뷰날짜는 한달전쯤에 통보가 오는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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