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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가 갑자기 많이 아프시다고 하네요
올 여름에 팔순이신데 한국에 못 간지 6년입니다
한번 온 식구가 나가는 것도 비용도 장난아니지만, 영주권받고 나가자 하는게 이렇게 되었네요.
그동안 남편이 EB3로 진행하다가 너무 시간이 걸릴거 같아서 제가 EB2로 우애곡절끝에 진행했는데 485,140을 11월20일에 메일을 보냈다는데 어떻게 리싯이 1월22일에 RD,ND가 왔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다 메일보낸 다음날로 오던데.. 하여간 생신이 8월초라서 6월말이나 7월중이라도 나오면 한국에 갔다올수 있을텐데..
제가 여행허가서는 신청을 안했는데 변호사말이 안전하게 영주권이 나오면 나가는게 확실하다고 해서요. 여행허가서는 혹시라도 못 들어올수 있다고..1%라도…
5월말쯤에 Infopass에 가서 상황을 설명하고 빨리 나오게 해달라 이런거 통할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