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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보일러가 고장나, 사람을 불렀는데, 하루하고도 다음날 반이나 낑낑대며 고치고 있다고 큰소리 치다가, 결국 고치지 못하고서는 시간당 일한것을 달라며 Bill을 남기고 갔네요.고치는 와중에 보일러통의 물도 터트려서, 아래층 목욕탕 천장도 젖게 만들고, 영 신빙넘이 거짓말로 자기 연습삼아 달려들다가 손들고 나간것 같은데,저는 못주겠다고는 했는데, 차후에 계속 비용지불하라고 떼를 쓸것 같아서, 영 마음이 개운치가 않네요. 이런경험들을 겪으신 분들 있으면 슬기로운 대처방법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