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사이트 후보를 부르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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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243.81 1418

    온사이트에 후보를 2~3명 부른다면, 후보를 부르는 순서가 궁금합니다.
    random으로 하는지, 아니면, 1순위를 처음 부르는지, 아니면, 1순위를 마지막으로 부르는지 궁금합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순서가 있을까요?

    인터뷰 끝나고 집에가기 바로전에 director가 후보가 한명더 있다고 말했었거든요.
    결과는 2주후에 연락갈거라고 알려줬습니다.
    1주일후에 결과 나왔는지 HR에 물어보니깐 아래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상황으로 제가 맘에 안들었을까요? 아니면 여전히 기다려 볼까요?

    ~~~~~~~~~~~~~~~~~~~~~~~~~~~~~~~~~~~~~
    Hello ***,

    Hope the interview went well from your perspective.

    The team is interviewing into next week, and will provide feedback shortly thereafter. Will let you know as soon as I have an update.

    Reg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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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7.***.85.29

      부르는 순서는 따로 의미 없죠. 온사이트는 최종 후보들 전부 만나려고 부르는 것이고 소위 순위는 그 인터뷰 마치고 나서 종합해 결정됩니다.

    • 점만 174.***.130.205

      여러명 동시에 스케줄 할 때는 그냥 잡히는대로 부르니까 누가 먼저하든 별로 의미 없어요. 그런데 먼저 불러 해보고서 얘는 좀 아닌데 그러면 다음 사람들 중에 괜찮은 사람 부릅니다. 그런 와중에 폰 스크린도 또 계속 진행합니다. req 여러개면 오퍼 주고서도 또 계속 진행.

    • 직장 156.***.122.250

      경험상 1순위 후보를 먼저 만나고 다른 후보들을 그 이후에 만나기도 하는데 이 경우 특별히 1순위 후보가 이상하지 않는한 1순위 후보 온사이트 후 바로 오퍼가 나갈거예요. 나머지 후보들은 백업으로 생각하고 보게 될 확률이 큽니다. 가끔 1순위 후보가 카운터 오퍼를 하거나 다른 곳에서 더 좋은 오퍼를 받고 가버리는 경우 다른 후보들에게 시간이 좀 지나서 연락이 가기도 하니 본인이 1순위든 후위 순위든 열심히 인터뷰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174.***.200.146

      순서를 정하는 것은 회사마다 그리고 켄디데이트들 스케줄에 따라 다를 수는 있으므로 어떤 의미를 부여하긴 힘들죠. 그런데 구글해보면 보통 처음 인터뷰자와 마지막 인터뷰자가 가장 확률이 올라갑니다. 아마 처음은 처음이므로 청중들이 관심이 높아서 그렇고 마지막은 다들 지쳐서 그냥 이정도로 하자라고 생각해서 오퍼주는것 같아요.

    • 테크사스 129.***.109.43

      아마 후보가 여러명이면 1순위 후보 먼저 보고 맘에들면 바로 오퍼 주고 하는게 일반적일텐데,
      최종후보가 한 두세명이고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하면 모두 본 후에 결정하는경우도 있는거같네요.
      제생각은 후자같아 보입니다. 50/50이라 생각하고 맘편히 기다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