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 넣을때 personal letter

  • #300898
    offer 69.***.227.204 3403

    안녕하세요,

    첫집을 구입하려고 오랫동안 모니터링해왔는데, 너무 맘에드는 집이 나왔습니다. 모레까지 오퍼를 넣어야 하는데, 요즘같은 시기에도, 괜찮은 집은 여전히 멀티플 오퍼가 들어오는군요. 벌써 2개 들어왔고, 2-3개가 더 들어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집은 꼭 사고싶어서 가능하면 할수있는 모든것을 해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제 리얼터가, 개인적으로 이집이 얼마나 맘에들고, 왜 꼭 사고싶어하는지 편지를 써보라고 조언을 해주네요. 가끔은 그런게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일리 있는 이야기같은데… 영어도 짧고 뭘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이런거 써보신 분 계시거나, 인터넷에 예제같은게 있으면 참고할수있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이야 제가 바꿔야겠지만… 뭐랄까 포멀한 레터를 써본적이 없어서 참고할수있으면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m 71.***.116.82

      편지 이런거 다 필요 없습니다. 왜 그런 것을 쓰라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포커 게임입니다. 돈많이 오퍼한 사람이 삽니다. 편지쓸시간에 모기지 회사로 융자 한도액을 높이는 것이 승률이 있습니다. 그럼….

    • 집내논사람 74.***.143.40

      m님 말씀이 맞습니다. 융자 받는데 문제 없다면 집은 제일 높은 offer를 한 사람에게 팝니다.

    • offer 69.***.227.204

      원글쓴사람입니다. 댓글달아주신분이 어디사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 경험하고는 좀 다르네요. 제가 지금까지 2번 오퍼를 넣어봤고, 두번다 실패했는데 제 오퍼는 두번다 최고액이었구요. 두번다 저보다 낮은금액의 non-contingency offer에 밀렸습니다. 요즘같은 불경기에 금액보다도 , contingency나, 에스크로 클로징 날짜, 그밖에 seller의 상황에 맞춰주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군요.
      저도 레터가 그렇게 중요할거 같지는 않지만, 집이 너무 맘에들어 최선을 다해본다는 생각 뿐입니다.

    • offer 69.***.227.204

      제 경우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1주일 loan contingency는 넣었지만, 은행이 발행한 pre-approval letter도 있었습니다.

    • 1 69.***.210.194

      첫번째 제일 높은 금액을 오퍼한 사람 그리고 다운페이 금액과 은행 Pre-approval letter..에스크로 날자는 보통 30일이고..그 나머지는 흥정해야 합니다.오퍼가 accept한후에…loan 컨틴젠시도 있고,home inpsection후 흥정 그리고 마지막 walk-thru inspection과 오너가 해야할 termite repair와 약간의 일이 있습니다.
      바이어 마켓인데…요즘은…

    • 이상하군요 67.***.167.71

      상식적으로 셀러가 다른 바이어로부터 오퍼온 것을 또다른 바이어에게 공개할까요?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군요. 집을 사고 파는데 있어서 가격보다 더 우선하는게 있나요? 에스크로 클로징은 정해진 기간이 있고 그밖에 셀러의 상황을 맞춘다는 건 이해가 되지 않군요 요즘같은 Buyer’s Market에.. 집이 얼마나 좋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