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퍼네고시에

  • #3770519
    이직 68.***.172.72 1333

    이번에 이직하는데 동부에 어느 회사에서 오퍼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처음으로 외부 리쿠르터를 통해서 이직을 하게되는 건데요. 지금까지는 외부 리쿠르터를 통하니 좋은 점도 많았습니다. 물론 포지션을 소개해 주는것도 그렇지만 지원도 알아서 해주고 인터뷰 4번을 봤는데 볼때마다 자기가 그 회사에 직접연락을 해서 feedback 를 알아보고 재깍 업데이트 해주고. 그런데 막상 오퍼가 나오는 단계가 오니 궁금해 지는데요.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는겁니까? 리쿠르터가 회사하고 협상을 해주고 내가 억셉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연봉협상은 내가 직접해야 하나요? 제가 궁금한것은 리쿠르터가 협상을 하면 내가 하는것보다 더 잘합니까 아니면 믿으면 안됩니까? 1. 내 연봉을 높게 받으면 리쿠르터도 더 돈을 많이 받게 되니 연봉를 올리는데 최선을 다한다. 전문가 답게 연봉협상도 내가 하는것 이상으로 잘해준다. 2. 이젠 확실하게 싸인을 하게 하는게 목적이니 빨리 넘기려고 한다 (부동산 업자들도 일단 집을 사게 하려고 사려는집 좋으말 하잖아요).

    1번 입니까 2번입니까? 2번이면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 . 73.***.69.127

      그 때 끄 때 달라요

    • 12 121.***.92.224

      네고를 리크루터가 하든, 님이 하든, 합당하고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할것이고
      리크루터 커미션은 님의 연봉에 비례해서 회사로부터 지급받는다고 알고 있는데, 그게 맞다면 최선을 다할거 같음

    • 104.***.202.202

      그 정도 인터뷰후 파두백을 줄 수 있는 리크루터는 같은 회사에 여러명을 몇 년동안 입사시킨 사람일겁니다. 회사에서 얼마에 오퍼가 나갈지 구치적으로 알고있고 얼마룰 부르러던가 올마에 오퍼가 올것이다러고꺼지 멀하주기도 합니다. 실제 오퍼단계에서 꺄지지 않을 정도지만 유ㅣ쪽으로 벋는 걸 유도합니다. 끝까지 따라도 손해 볼 건 없다고 보입니다. 회사에서 생걱하눈 연봉보다 무리한 연봉을 원하는 경우 오퍼가 안나가는 경우를 저번주에 봤습니다. 그정도 돈 줄거면 경력도 학력도 더 좋은 서람을 뽑겠다고 디렉터가 하이어링 매니저한테 푸쉬하니 오퍼주려던 매니저가 알았다고 하고 인터뷰 레쥼 리뷰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매니저도 자기 매니저의 말을 무시할 수 없다. 미안하다. 이렇게 그동안 인터뷰에 동참했던 팀원들에게 말하며 첨부터 다시! 를 외치더군요.

    • 24.***.74.186

      1번 2번 중간 정도…. 보통 리크루터를 최선을 다합니다. 그게 본인 밥줄이라. 같은 자리에 여러명을 올렸겠지만, 최종 오퍼는 님에게 간거기 때문에 님이 안간다고하면 리크루터 입장에서는 말짱 꽝이 되기 때문에…, 1, 2번 중간에서 조율하자고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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