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H1B 스탬핑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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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128.***.18.134 2398

    안녕하세요, 6년전에 미국에 F-1 으로 들어와서 작년에 취직하고 H1B 받았습니다. 아직 여권에는 F-1 Visa 가 덩그러니 찍혀있습니다. 이제 “처음으로” H1B 스탬핑을 받아야 하는데요, 오타와에 인터뷰 예약을 하였습니다.

    “처음” H1B 스탬핑 받는 건 멕시코에서는 이제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하던데, 캐나다에서도 그런가요? 어떤 소문에는 토론토에서는 안되고 오타와에서만 된다는 말도 있구요.

    그리고, 비자 발급 받는데는 얼마나 걸리는 지도 궁금합니다. 보통 하루면 된다고 하는데, 하루 이상 걸리신 분들도 계시나요?

    제가 월요일 아침 8시에 인터뷰 예약이 되어 있는데, 수요일 오전에는 캐나다를 떠나야 하는 상황이라서, 가능할런지 궁금합니다. 너무 위험한가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문의 72.***.169.85

      제가 2년전에 비자 스탬핑을 했을때에는 그 다음날 오전에 여권을 돌려주었는데요.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저도 궁금한 것이 많았었는데요… 전화로 다 물어보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전화요금이 좀 비싸긴 한데요… 그냥 밥한그릇 대접하면서 정보받았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전화하세요.. 번호는 오타와주재 미 대사관 웹싸이트를 방문하시면 될듯…친절하게 다 답변해 줍니다.

    • 하하하 67.***.182.243

      답변 감사드립니다. 전화를 한 번 해보아야 겠네요.
      혹시 저처럼, 미국에서 이미 일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첫” H1B 비자 스탬핑을 캐나다에서 받아보신 분 안 계신가요?

    • Ottawa 12.***.58.212

      작년9월에 오타와에서 스탬핑했습니다..처음 H1 받는거였구요…
      오전 9시에 인터뷰했구요..그다음날 3시에 정문에서 일괄적으로 나눠줍니다…2명의 영사중에 남자영사는 굉장히 꼼꼼하고 까다로운듯 서류보면서 질문 마니 합니다..그반면에 여자 영사는 농담도 하면서 인터뷰하더라고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