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본국에서인터뷰를하는것이정석이지만, 캐나다에서는미국에서학위를받았거나미국에서의학업과일한경력이있고미국에겨주하고있을경우, 편의를봐주는것같습니다. 캐나다의미국대사관홈피에가면관련내용이간접적으로적혀있습니다. 그래고 usvisa-info 웹페이지안에서개인프로필적을때, Non-Canadian living in USA 인가로클릭할수있습니다. 그러므로어쩔수없을때는캐나다에서스템핑받는것도괜찮을수있다고생각되어집니다. 저는미국서학위하고OPT로일하고있는중이었기때문에
스템핑 받는 것도 괜찮을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저는 미국서 학위하고 OPT로 일하고 있는 중이었기때문에 변호사와 캐나다에서 받기로 결정하고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은 Passport 로 합법적인 체류가 가능하므로 캐나다 비자를 따로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캐나다 입국 심사시 머물 곳의 주소를 가지고 있으셔야 심사가 용이합니다. 저는 관광겸 H1B 스템핑이라고 얘기했더니 알아듣는 눈치였습니다.
3. 오타와에서의 인터뷰 및 여권 수령
오타와 대사관은 상당히 여유로웠습니다. 입구로 가면 이미 사진을 제출했기 때문에 얼굴보고 시간 맞춰 20분전에 오라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검색대를 통과해서 들어가면 학교 교탁 같은 것 뒤에 앉아 계시는 분이 I797 form 과 passport, 인터뷰 예약 확인서, 사진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2가지 코팅지를 주는데, 하나는 지문체취를 위한 코팅지고 하나는 인터뷰 번호 코팅지 입니다. 먼저 이름이 불리우면 지문체취를 먼저하고 나중에 다시 호명하면 인터뷰를 하시면 됩니다. 이 웹사이트에서 읽은 것으로 기억되는데, 미대사관에 한국분이 계셨습니다. 항상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인터뷰하고 추후 설명도 들었습니다. 한국어를 듣는 순간, 긴장도 풀리고 좋았었습니다. 준비한 서류를 거의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래도 웹사이트에 젹혀있는 것은 준비해 가야 마음도 놓이고 혹시라도 물어보면 필요하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해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는 화요일이었고 여권은 Markharm 에서 금요일 아침에 찾았습니다. 저는 구 여권이 있어서 그것으로 신분증명해서 찾았는데, 운전면허증 같은 것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미국으로의 입국
미국으로 입국할때 캐나다에서 이민심사를 했습니다. H1B 비자와 Company Letter, I797a 를 들고 있었는데, 손에 든 것 다 달라고 해서 줬더니 다 확인하고 돌려주고 통과 시켜줬습니다.
추후 H1B 로 해외를 나갈때, Company Letter 와 I797 (copy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는 지니고 계셔야 입국 수속이 용이할 것 같습니다.
대충 여기까지 적어봅니다.
다른 분들도 비자 관련 문제들이 잘 해결되길 바라며, 혹시 H1B 스템핑 관련해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