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H1B 비자 인터뷰 후기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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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이 98.***.172.145 4229
    다른분들처럼 사이트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후기를 올립니다.

    저는 캐나다 오타와에서 H1B 비자 스템핑을 받아왔습니다. OPT 있다가 처음 받은 것이구요, 한국서 하는게 정석이지만, 시간, 지역관계상 캐나다에서 받았습니다.

    원래 멕시코에서 받으려 했기때문에 처음부터 진행과정을 가능한 자세히 적도록 하겠습니다.

     

    1.       인터뷰 예약.

    첫번째로 언급하고 싶은 것은, 멕시코에서 H1B 스템핑이 안됩니다. 최근에 바뀌어서, H1B 비자 갱신만 3국민에게 해줍니다. 멕시코 비자를 가지고 계시다면 있겠습니다만, 멕시코에서 H1B 스템핑은 변호사도 권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멕시코시티에서 인터뷰하는 것으로 해서 190불도 지불한 상태였습니다. 인터뷰 지역을 바꿀때 같은 나라에서 경우 그냥 바꿀 있지만, 나라를 변경하는 경우 190불을 다시 지불하셔야 합니다. 이때, usvisa-info 웹페이지 Contact 에서, 기존의 payment 이력을 지우시고 새로 지불하셔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실 경우, 카드 결제는 안되었다고 나오지만 돈은 계속 빠집니다. 실제로 결제가 세번 되어서 2번을 리펀받았습니다. 리펀이 쉽지 않으므로 주의하셔야 합니다.

     

    2.       캐나다에서의 인터뷰 가능 여부

    우선 본국에서 인터뷰를 하는 것이 정석이지만, 캐나다에서는 미국에서 학위를 받았거나 미국에서의 학업과 일한 경력이 있고 미국에 겨주하고 있을 경우, 편의를 봐주는 같습니다. 캐나다의 미국 대사관 홈피에 가면 관련 내용이 간접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그래고 usvisa-info 웹페이지 안에서 개인 프로필적을때, Non-Canadian living in USA 인가로 클릭할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쩔 없을 때는 캐나다에서 스템핑 받는 것도 괜찮을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저는 미국서 학위하고 OPT 일하고 있는 중이었기때문에
    • 궁금이 98.***.172.145

      스템핑 받는 것도 괜찮을 수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저는 미국서 학위하고 OPT로 일하고 있는 중이었기때문에 변호사와 캐나다에서 받기로 결정하고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은 Passport 로 합법적인 체류가 가능하므로 캐나다 비자를 따로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캐나다 입국 심사시 머물 곳의 주소를 가지고 있으셔야 심사가 용이합니다. 저는 관광겸 H1B 스템핑이라고 얘기했더니 알아듣는 눈치였습니다.

      3. 오타와에서의 인터뷰 및 여권 수령
      오타와 대사관은 상당히 여유로웠습니다. 입구로 가면 이미 사진을 제출했기 때문에 얼굴보고 시간 맞춰 20분전에 오라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검색대를 통과해서 들어가면 학교 교탁 같은 것 뒤에 앉아 계시는 분이 I797 form 과 passport, 인터뷰 예약 확인서, 사진을 체크합니다. 그리고 2가지 코팅지를 주는데, 하나는 지문체취를 위한 코팅지고 하나는 인터뷰 번호 코팅지 입니다. 먼저 이름이 불리우면 지문체취를 먼저하고 나중에 다시 호명하면 인터뷰를 하시면 됩니다. 이 웹사이트에서 읽은 것으로 기억되는데, 미대사관에 한국분이 계셨습니다. 항상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상당히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인터뷰하고 추후 설명도 들었습니다. 한국어를 듣는 순간, 긴장도 풀리고 좋았었습니다. 준비한 서류를 거의 보지 않았었습니다. 그래도 웹사이트에 젹혀있는 것은 준비해 가야 마음도 놓이고 혹시라도 물어보면 필요하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해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터뷰는 화요일이었고 여권은 Markharm 에서 금요일 아침에 찾았습니다. 저는 구 여권이 있어서 그것으로 신분증명해서 찾았는데, 운전면허증 같은 것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미국으로의 입국
      미국으로 입국할때 캐나다에서 이민심사를 했습니다. H1B 비자와 Company Letter, I797a 를 들고 있었는데, 손에 든 것 다 달라고 해서 줬더니 다 확인하고 돌려주고 통과 시켜줬습니다.
      추후 H1B 로 해외를 나갈때, Company Letter 와 I797 (copy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는 지니고 계셔야 입국 수속이 용이할 것 같습니다.

      대충 여기까지 적어봅니다.
      다른 분들도 비자 관련 문제들이 잘 해결되길 바라며, 혹시 H1B 스템핑 관련해서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감사합니다 75.***.180.158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2 69.***.165.151

      저도 F1-OPT에서 이제 막 H1B가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서 학위 마쳤고요. 캐나다에서 더 이상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되는군요. 밴쿠버도 괜찮을까요? 서부에 있어서 밴쿠버가 지리적으로 훨씬 가깝네요.

    • 궁금이 98.***.172.145

      밴쿠버는 잘 모르겠습니다. 밴쿠버 홈피가 오타와 만큼 자세하지는 않네요. 직접 밴쿠버 대사관에 문의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