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타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보통 오버타임한거 1년단위로 정산해 주나요? 이해가 좀 안가는데, 오버타임도 임금에 공식적으로 잡힌다면 매월 정산이 되고 쎌러리가 달라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걸 몰아서 1년치를 준다? 그리고 그럼 오버타임 임금에 대해서 1년 내내 한번도 물어보지도 않았단 말입니까?
가서 말로 해봤자 아무것도 증명할수 없습니다. 그 회사에서 일한지 얼마나 되셨는지는 모르나 그동안 Pay Stub 체크 안하셨나요?
100시간을 여태 그냥 믿고 주겠지도 아니고 왜 가만히 계셨나요? 그때그때 대응하셨어야지요.
해결방안은 무턱대고 가서 말로 따지기보다 어카운팅에 정식으로 이메일 보내시고 문제사항에 대해 답변 요구하세요.
공식적인 서면으로 받아놓는 것이 모든 증거가 될수있습니다. 답변이 오면 일단,
일한 시간을 어떤식으로 기록하셨는지는 모르나 회사측에서 발뺌할수 없는 증거가 확실하다면
불확실하면 확실히 증명할 증거를 찾으세요.
계시는 state’s labor agency 찾아서 답변받은 내용등 본인이 증명할수 있는 내용들을 토대로 정식으로 접수하시고 절차 진행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