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A에서 2순위 인터뷰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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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순위 인터뷰후기 76.***.105.113 2269

    오늘 드디어 인터뷰를 하고 왔습니다.
    시간은 1:00 와 1:45분 나누어져 있었습니다(부부모두 인터뷰)
    부부라고 말하고 인터뷰를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노티스를 접수하고 30분정도 기다린 후에 젊잖게 생기신 필리핀계의 중년 남자분의 안내로 방에 들어갔습니다.
    3살된 딸과 부부, 통역관 그리고 변호사 방이 꽉착습니다.

    간단히 선서를하고 주신청자가 아닌 저부터 질문을 하더군요.
    이름.주소,태어난곳과 생년월일.
    제가 F1으로 오래동안 있었는데 그것에 관한 질문 하나도 없었습니다.
    간단한 신상만 묻고 호적등본 확인하고..(걸린시간 15분정도)

    그다음에 주신청자인 제 와이프에게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름.주소,전화..신상에 관한 질문후에 스폰서이름 그리고 거기서 하는일 드등 물어보았는데 제 외이프가 긴장이 되어서인지 많이 준비하고 연습한 내용이 잘 생각이 나지 않았는지 자세히 답변을 못했습니다.
    그냥 넘어가는듯 싶더니 스폰서 고용편지를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쭉 읽어보더니 너무 내용이 너무 General 하다고 하면서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히 묻더군요(Art Director로 2순위 신청하였음) 그러면서 현재 스폰서 편지에 지금도 노동허가서 받았을때의 구체적인 job 내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변호사는 I140 신청때 그 내용이 모두 서술되었다고 하니 면접과 왈 ” 그땐 그런 일을 원해서 신청을 했었지만 지금은 다른 일을 시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증명할려면 스폰서 편지에도 똑같이 지금도 그런일을 하고 계속 할 것이라고 고용주 편지에 나와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무튼 지금은 영주권을 줄수가 없고 고용주 편지를 다시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물론 하는 일도 더 구체적으로 나외 있어야 하고 그리고 졸업.성적증명서 오리지날을 다시 제출하라고 하던군요. 경력증명서도 다시 함께요.
    다음주 목요일날 자기가 한가하니 오후 시간에 그서류들을 다시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날짜는 저희가 잡은 것입니다. 다음주면 모두 서류가 갖추어질 것 같아서요.

    이런 경우도 있네요. 변호사는 면접관이 우리 서류를 전혀 보지도 않고 자기가 쟙포지션을 이해 못해서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95%이상은 그때 가면 영주권을 줄것이라 하더군요.
    정말로 그랬으면 합니다.

    혹시 인터뷰 가실때 졸업,성적증면서 오리지날을 가지고가세요 그리고 스폰서편지도 다시 한번 확인 하시고 가지고 가세요.

    • 답답남 75.***.183.30

      자세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12월에 LA에서 인터뷰가 있습니다. 전 싱글에 전과도 없는 정말 아무 이유가 없는데 왜 인터뷰인지 무지 긴장하고 있답니다. 정말 job에 대해 너무 깐깐하네요.. 오리지날 서류가 필요하다는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근데 통역이 꼭 필요한가요? 그리고 통역하시는 분을 어떻게 고용하셨는지요.. 저도 알아 보고 있는데 쉽니가 않아서요.. 그 외에 주의 사항이나 더 자세한 기억이 있으시면 정보 꼭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꼭 담주 목요일엔 승인받으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 어리둥절 67.***.40.174

      답답남님도 job에대한 준비를 잘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저도 마지막에 지금하고있는일에대하여 어떻냐라고 질의를 해서 대답을 하였더니 끝이났고 후에 변호사가 잘 대답했다고 하였습니다. 서류상의 내용을 잘 숙지하시고 질의가있으면 더 보완된 내용으로 말씀을 하십시요. 아무래도 EB2는 title때문에 job과 연결된 질의가 많은것 같습니다.

    • 궁금 98.***.62.58

      그런데 2순위의 경우에 누구나 다 인터뷰 해야하나요? 아니면 random으로 하게 되는지요. 어떤 이유가 있나요?
      꼭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