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1일 인터뷰(485)3순위 했습니다.(켈리 오렌지 카운티)
제 PD-2004/6월
ND-2007년 7월입니다.(485보충서류2번)
가족 4명,변호사..2시간 넘게 기다리다가 방으로 갔는데
매우 샤프하게 생긴 유태인이었어요.
먼저 선서하고,일상적인 질문하고
서류 하나 하나 넘기면서 처음에 H1으로 있다가
회사를 옮기며 E2로 바꾼 날짜를 물어보고..변호사 서류 제출…
스피드 딱지 끊긴거 있냐고 하더라고요.
있다고 하니,언제였나?돈은 다 냈나?트래픽스쿨 갔다왔나?
물어보고요…와이프도 같은 질문…
고용주 레터 제출하고,마지막으로 미국 온 날짜 체크 등등
한시간 가량했네요.
그리고,지금 다 오픈이니 승인해 주었어요.
이 사이트를 통해,많이 위로받고,도움 받았어요.
아침햇살님,어리둥절님…아이디는 생각 안나지만 저에게
잘 될거라 위로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미국온지 8년,영주권 케이스 한번 날라가고,
두번째 시작한게 오늘에서야 해결 되었습니다.
나이 마흔이 훌쩍 넘어버렸는데,,,그래도 감사합니다.
아직 기다리시는 모든분들도 잘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