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권 시작한지 어언 오년…
남 부럽지 않은 회사에서 스폰서 받아 뉴욕의 큰 로펌을 통해서
영주권 수속했으나
이미 2005년 승인된 Labor Certification에 대한 추가서류요구에 대해
로펌이 답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140이 deny될것 같습니다.
로펌에서는 자기들도 그 서류요청을 받은바 없기에 다시 USCIS에 claim을
한다고 하나 언제 해결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나요?
정말 드럽고 치사해서 영주권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언제 망할지 모르는 이놈의 미국땅…
맨날 세금만 올리고 혜택이랑 요만큼도 돌아오지 않는 더러운 나라
북한이 쏘는 미사일에 맞아 죽은 한이 있어도 이 따위 취급받으며
살아가는 것 이제 싫습니다.
네, 돌아가겠습니다.
국경넘어 들어오는 라티노들이나 많이 받아들이고
돈 놀음하다가 다시 한번 확실히 망하는 미국 꼬라지 보고 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