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기다리던 승인통보를 받았내요. 마음 졸이고 기다렸는데 막상 받으니 덤덤하내요..제 케이스 올려드립니다.2002년 RIR 시작(네브라스카)2005년 1단계도 진전없음.다른회사로 이직함.2005년 회사 레이오프로 영주권 신청보류2006년 6월 다시 영주권시작 PERM접수(네브라스카, PD2006년6월28일)2007년 7월 대란에 485 접수2007년 10월 핑거2008년 회사 문닫음. EAD 신청2009년 EAD연장2010년 EAD연장2011년 EAD연장2011년 AC21 이직보고2012년 7월20일 RFE(재직증명)2012년 8월17일 RFE Respond2012년 8월 28일 승일통보.(네브라스카)참오랜시간이었는데 간단하게 정리가 되내요. 다른 분들도 좋은소식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