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승인났습니다.

  • #504026
    승인 160.***.43.72 4144
    오늘 기다리던 승인통보를 받았내요. 마음 졸이고 기다렸는데 막상 받으니 덤덤하내요..

    제 케이스 올려드립니다.

     

    2002년 RIR 시작(네브라스카)

    2005년 1단계도 진전없음.다른회사로 이직함.

    2005년  회사 레이오프로 영주권 신청보류

    2006년 6월 다시 영주권시작 PERM접수(네브라스카, PD2006년6월28일)

    2007년 7월 대란에 485 접수

    2007년 10월 핑거

    2008년 회사 문닫음. EAD 신청

    2009년 EAD연장

    2010년 EAD연장

    2011년 EAD연장

    2011년 AC21 이직보고

    2012년 7월20일 RFE(재직증명)

    2012년 8월17일 RFE Respond

    2012년 8월 28일 승일통보.(네브라스카)

     

    참오랜시간이었는데 간단하게 정리가 되내요. 다른 분들도 좋은소식 있으시기 바랍니다.
    • 김유진 99.***.197.245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 173.***.15.239

      많이 고생하시고 받으신 만큼 더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 원글 160.***.43.72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소식 있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오래 기다리신 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 VAV 38.***.20.163

      우선 축하드립니다. 오래 기다리셨네요..

      저도 승인전 두번에 걸쳐 회사를 옮겼지만, 한번도 AC21 이직보고를 않했었습니다.

      당시 변호사 왈 AC21 보고는 옵션이지 반드시 해야하는 규정이 아니라고 했구요.
      그런데 승인님은 AC21 레터를 보내고 RFE 재직증명을 받은걸 보니, AC21 레터를 굳이 보낼 필요가 없다는 변호사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그저 공유 차원에서 뎃글 달았습니다..

    • 원글 160.***.43.72

      네. 제 담당 변호사도같은 답변이었습니다. 저는 RFE없이 하루라도 빨리 받고싶어서 해달라고 했었는데, 돈만쓰고 결국 RFE까지 받았내요. 제 케이스로만 봐서는 굳이 AC21을 할 필요는 없어보이내요.

    • 궁금이 66.***.203.122

      정말 좋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저희도 이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한 사람입니다.
      내용을 보다 궁금한 것이 있어 질문드려봅니다.

      485접수하신후 스폰 회사가 문을 닫으셨다는 얘기신가요?
      이런경우 485가 접수되었다면 노동허가서로 다른 회사에 다니는 건 알겠는데..
      해당 스폰서가 없어졌기때문에 lc단계부터 다시 시작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조금 자세히 설명해 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축하 38.***.190.150

      축하드립니다. 정말 오래동안 마음 졸이셨겠네요.
      이젠 편안하게 미국 생활 즐기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원글 160.***.43.72

      궁금이 님 485접수가 2007년 7월이고 2008년 12월에 회사 문을 닫았습니다. 485접수후 180일 이후엔 다른 회사로 이직이 자유롭기때문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 경우엔 자의는 아니었지만 EAD를 이용해서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제 케이스는 계속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