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12-1913:35:37 #3411443brad 66.***.61.250 4165
4만불 손해.
대략 배당금이 한달에 $1,000불 정도 들어오니, 40개월 정도 받으면 본전?
-
-
이런장에 날리기도 힘든데.
겨우 4만 손해 갖고 접기엔
-
지금 4만불의 손해를 보고 있는게 딱 하나의 회사임.
IT 관련인데,
괜히 뭔가 미래를 전망하는 척,
돈도 없는 처지에 괜히 많이 샀음.
(4년 전)그마나, 다른 회사도 샀기에 망정이지,
정말 한강 갈뻔… -
저는 체질이 무슨 도박사, 모험가도 아니구요.
은행이자 보다는 주식 배당금이 낫겠지 한것임.
-
참고로, 우버를 제외하고는,
전부 배당금 주는 주식만 샀음.
-
-
분산투자하세요.
몽땅 한꺼번에 하지 마시고,
월급의 몇% 한다는 생각으로 장기투자 하면,
주가가 올를때 내릴때 있지만, 장기적으론 쌀대 더 많이 살거고,
비쌀댄 적게 살거고,
결국 이익이 납니다.
이익은 적을 지언적 스트레스는 적죠.
은행이자보단 더 이득입니다.
개인적 경험으론 10% 정도의 이익은 예상 가능합니다.-
포기하는게 장기투자 같아요.
당연히 있는 회사는 유지를 시킬것이고,
잊어 버리고 살려구요.
-
-
솔까 켈리포니아 살면
그냥 모기지 대출 받아서 2베드나 3베드 집 사서
렌트 돌리는게 제일 이득ㅋㅋㅋㅋㅋ
모기지 대출로 인한 세금 감면 혜택도 받구-
한국에서는 가능해도,
미국에서는 안됩니다.일단 재산세(Property tax)가 한국의 10배 정도 되는 것 같고…
-
저는 이번에 놀란게,
은행 주가 어느 정도 있는데….2배 된 회사도 있고,
단 한주도 떨어진게 없음.은행이 몰기지로 엄청난 돈을 번다는 반증.
-
오히려 미국이라서 가능한건데요…
반월세나 전세 개념이 없기때문에켈리 LA나 Irvine 같은 동네 기준으로
렌트비 = 모기지 융자 금액(20% 다운 페이 했을때) + 프로퍼티 택스네요.택스 감면까지 생각하면 무조건 이득이에여
-
“렌트비 = 모기지 융자 금액(20% 다운 페이 했을때) + 프로퍼티 택스”
이럴 거면, 월세를 주는 이유가?
수리비도 계산해야 하고,
집주인이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
이래서 공부가 필요한 부분인데
Q. 수리비요?
A. 왜 꼭 싱글하우스만 생각하시는지
타운하우스 및 콘도 사시면 됩니다.
HOA에서 다 고쳐주죠.
또한 새집을 사시면 내부적인 고장에 대해선 디파짓으로 해결 가능합니다.Q. 집주인하는 일
A. 집통째로 빌려주기 때문에 세입자가 들어오고 나갈때 빼곤 딱히 할일이 없죠Q. 월세를 주는 이유가?
A. 조사해보시면 알겠지만 켈리포니아 지역은 미친 동네여서
집값오르는 속도보다 렌트비 오르는 속도 겁나 빠릅니다.
그리고 Irvine과 같이 학군 때문에 계속 들어오는 중국, 한국, 백인들의 꾸준한 수요때문에 렌트비는 계속 오르죠.당장 레드핀이나 질로우가서 계산기 뚜들겨보세여 이해가 되실겁니다.
-
얘기가 길어질 테니, 그만할텐데,
최소한 주택 빚이 아닌, 자기 돈으로 하세요.또, 제가 콘도 사는데, HOA는 거의 집 외부만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배관 문제, 욕실, 주방, 바닥 등은 집주인이 해야함.
-
이와 같이 공부하고 계산도 안돼시는 분이
제테크를하면 주식 -4만불인거임.무슨 집을 풀캐쉬로 사려고햌ㅋㅋㅋㅋㅋ
제발 공부좀하세여 -
우길걸 우기셔야죠.. 캐시 아니고 모기지 내서 타운하우스 같은거 사서 렌트 놓으면 모기지로 렌트 받은 돈 거의 다 들어갑니다. HOA 도 싸지 않은 경우 많구요. 렌트비 자체가 이런 비용을 고려해서 산정되는거라 20% 다운하고 모기지 내면 렌트 받은 돈 그냥 은행에 되돌려주는 거나 마찬가지에요. 집값이 올라간다는 전제하에 이득이 있고 모기지 중에 원금은 내돈이니 이득이 있긴 하지만 바로 당장 수중에 돈이 들어오게 할려면 모기지 없이 구입하거나 내더라도 적어도 50%는 다운페이해야 말이 됩니다.
-
이 난독증보소
이러니까 계산이 안된다는거다위에 공식 안보임?
“렌트비 = 모기지 융자 금액(20% 다운 페이 했을때) + 프로퍼티 택스네요.”랜트비로 받은거 그대로 모기지 융자와 프로퍼티 택스로 나간다고 적어놨음
렌트를 통해서 이윤을 추구하는게 아니자나다른 사람이 나대신 모기지 융자 금액을 갚아주는 개념으로 이득을 본다는건데
10년이 지났을때 누군가 융자 금액을 10년치가 갚아준 상태인데,
이미 그 시점에서 이득 아님?
그것도 안정적으로 “마이너스 없이” -
님아. 님 공식으로 하면 다들 부자되게요?
집 사서 렌트비 받고 그걸로 principal을 갚는다.마일 그지 싸이트에도 맥주한잔 이란 사람 이런말 하면서 유토피아를 꿈꾸던데.
1년이라도 해보셨는지 아님 준비중이신지.. 준비중이신거 같은데 부동산 잘 못 알고 덤비는 큰일나요 -
다들 부자 될수있죠. 단시 시간이 걸리고 20% 다운할돈 모으기가 어려우니까 그런거죠. 돈이 부자를 만들어 주는게 아니라 시간이 만들어 주는거거든요.
-
-
-
-
-
석달전쯤 미중무역전쟁때메 주식 어마어마하게 떨어져서 울고 싶었는데 지금 2-3주 사이에 +10만불 오름… 다들 비슷하지 않으세요?
-
주식…그 놈
제 멋대로 올랐다
자기 맘대로 내려간다
오를때처럼 아무말도 없이 내려간다-
공감.
있는 것만 유지하고, 끝.
-
-
brad…주식 투자한 회사 갯수가 120개가 넘는다는 글을 얼마전에 보았는데…그 정도면 너무 과도한 분산투자 아닌가요?
그정도면 index fund에 투자한게 훨씬 나았겠네요. -
올초에 처음 주식 시작해서(초단타) 70% 수익중
내년 대선전 또는 미붕 무역2차협상시작전에 모두 빼는 전략중 -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개똥철학으로 투자를 하니 망하지…
-
주식에 대해 아는 것도 배울 의지도 없고 개똥철학으로 투자하니 말아먹지… root canal에 대해서 헛소리 하다가 이빨 말아드신 분 답습니다.
-
그러니까 꾸준히 조금씩 사서 장기투자해야지 도박하듯이 한번에 사서 막 올라가길 바라면 brad 처럼 손해보는 거임. 대체 이런장에 4만불 손해를보는 센스로 무슨 남들한테 조언을 한다고… -_-; 올해 s&p500 리턴이 거의 30%인데… 재벌아닌이상 풀 캐쉬로 집사는건 멍청하지만 취향이라고 한다쳐도 그걸 투자방식이라고 조언하고 있으니… 예전부터 헛소리 작렬하던 양반이니 뭐 그러려니하고… 오늘의 명언 나왔네요. $35불 넘는주식은 안산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ket cap을 봐야지 price per share을 보고있엌ㅋㅋㅋㅋㅋ
-
제가 그런 마음으로 GE에 많은 투자를 했습니다.
계속 떨어지고 있군요. 차라리 AMD나 INTEL에 몰빵을 할껄…
AMD로는 재미보고 있지 말입니다.-
GE 120주 있는데….
Renewable energy 회사 주식들은 다 대박인데,
왜 풍력 발전소를 만드는 회사 주식이 떨어졌는지 모르겠음.
-
-
brad… 그만 좀 해라. 니 개인 게시판도 아닌데, 매일 모지리 인증하냐…
-
ㅋㅋㅋ 이거 정답
-
-
HH님이 얘기하는 것은 글로 배운 투자법이구요 이거 몇백번 하신 분들은 다 하나같이 캐쉬로 사서 투자하라고 합니다. Risk mitigstion때문이고 인생 살면서 몇번 ㅈ되보면 생각 바뀝니다.
그리고 그 어떤 시장에서도 모기지 주고 산 집이 렌트보다 돈이 덜 들어가지 않습니다. 적어도 5년에서 많게는 10년정도는 렌트보다 돈 더 낼 생각 해야합니다. 물론 현시가에서 70퍼센트정도 더 싸게 주고 산 다음에 대충 고쳐서 brrr하면 되기도 합니다만 그것도 리스크가 커요.
캘리에선 렌트가 전체시가에 1퍼센트도 안되요. 그게 골든 룰인데 여기서 헛소리하시는거 보고 어이없어서 글 남깁니다.
-
배당금 아무리 많이 받아봤자 주가 떨어지면 감당 안됩니다.
배당주중 성장주를 사는 게 제일 좋구요. 사상 최고가를 친 성장주 위주로 왠만하면 100불 이하는 사지 않는 식으로. 주식은 좋은 놈만 계속 더 돈이 몰리고 나쁜 놈은 다 던져서 급낙하하더군요. 따라서 좋은 놈으로 고르고 버티기해보세요. 당연히 주식 뉴스는 계속 관심있게 봐야겠죠?
-
경험상 맞는 말씀이시기는 한데,
비싼 주식을 사면,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요즘은 피델러티도 수수료를 안받는데 (commission $0),
$88불짜리 ABBV 샀다가 하루 만에 판적도 있음.돈도 행복하려고 버는것인데,
걱정하면서 이럴 필요가 있는지…-
또, 심리적인 이유를 떠나서…
Kraft도 원래 $100불이 넘는 주식인데, 저는 $28불 일때 샀구요,
빅토리아 시크릿으로 유명한, L Brand도 $100불 넘었는데, 저는 $17불 일 때 샀습니다.둘다 배당금은 5-7% 정도 주고요.
저는 $35짜리 주식도, AT&T나 BP같이 특이한 경우만 사고,
대부분 $15불 + 배당금이에요.다른것을 떠나, 이런 주식들이 마음이 편합니다.
-
고점 대비 싸다고 그냥 지르는구나.
그 정도 폭락하면 일반적으로 회사 경영상 큰 문제가 있을 때나 발생하는 일인데, 아무 생각없이 그냥 싸다고 사네.
아무리 망하는 회사 주식이라도 단 하루만에 빵원이 되지 않는단다.
일반적으로 몇 년에 걸쳐 계속 내려가고, 당신은 그 과정에 올라탔을 가능성이 높음.
-
Kraft $28->$31
L Brand $17->$19이 두경우는 내가 바닥을 찍고 반등한 경우.
의식주가 망하는 경우는 없음.
-
-
-
-
-
배당금에 집착하시는데..
배당금 안주는 회사는 그만큼이 주가에 반영됩니다. 그래서 배당금 없는 회사라고 쓸모없는 주가가 아니라는 얘기.
-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은 제 스타일에 안 맞는것 같아요.
이 달에 배당금을 받아야지,
몇년에서 몇 십년의 성장을 어떻게 기다리라는 것인지…-
저 뿐만이 아니라, “마켓 타이밍은 절대 안맞는다”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
-
-
근데 내가알기론
2015, 2016년에 대부분 주가가 캐 떡상 했었을텐데Amazon $ 400 -> $1787
Microsoft $ 48 -> 155.46
Apple $ 75 -> $280아니 4년동안 사고팔고 안했으면 이건 손해 볼 수 없는건데;;
여기서 손해가 날 수 있나요…. 진짜 궁금해서 그럼 -
PBI $17->$4
-
올리브 오일로 치통 치료가능하다면서 치과도 안 가시는 배우신 분입니다.
무얼 바라시나요? ㅋㅋㅋ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면…
이와 중에 다행인게, $17불에 샀다는 것임.
그정도 까지는 회복이 가능하다 보는데….“좋은 회사도 비싸게 사면, 나쁜 투자가 된다”
개인적으로 $35불 넘는 주식은 절대 안사는데,
혹시 참고 하시길… -
답답해서 한마디 해봤는데,
답변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어자피 주식에 안 넣었으면,
은행 이자나 받았을 돈인데….이자라 생각하고, 배당금이나 받으면 되는 것 같아요.
이자보다는 배당금이 높으니…릴렉스하게 기다려야지,
서두르면 지는 게임 같습니다. -
.
-